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새해 러닝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80)in AVLE 일상 • last year 이런 동네라면 매일 달리고 싶겠어요!!
안그래도 달리면서 팥쥐님 생각났습니다.
아 제가 스테픈을 했더라면 이 생각도 들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