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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대관령 양떼목장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결혼 전에 친구와 7번국도 따라서 3박4일 여행 갔다가 들렀는데 친구가 많이 툴툴거리더라고요. "왜 내 돈 주고 입장해서 내 돈으로 먹이를 사서 먹여야 하느냐"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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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우리들에게 추억을 주잖아요. 그날의 툴툴거림과 함께 있어준 친구와의 추억을..

그렇죠. 그 덕에 기억에 오래 남아있는거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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