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이들과 함께한 산행View the full contextcentering (83)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막내녀셕이 아직 어리지만 망아지모냥 풀어만 두면 어디라도 뛰어다니는 에너자이저 녀석 ㅋㅋ 표현이 정겹네요
아마 저희 막내를 보시면 정겹다는 느낌보다 정확한 표현이라는 느낌이 드실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