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할아버지’ 배우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3년 만에 무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일명 ‘깐부 할아버지’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 오영수(82)씨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전날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상고기각 결정으로 확정했다. 상고기각은 형사 사건에서 상고 이유가 부적법할 경우 대법원이 별도의 심리 없이 내리는 결정으로, 이로써 오씨는 기소된 지 3년 7개월 만에 법적 혐의를 완전히 벗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7383?sid=102
언제까지 무고한 사람들의 인생을 사지로 몰아넣는 사법체계를 그대로 놔둬야 할까요..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억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