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타

in Avle 여성 육아yesterday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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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랍스타를 예약해 놓았다고 엄마랑 먹으라고 했어요.

쪄준 랍스타를 받아서 엄마집에서 랍스타를 먹었어요.

몸통은 누르면 껍질이 잘 벗겨져서 살이 통통하게 잘 먹었는데 다리있는 부분은 먹기가 힘들었어요.

비싼 랍스타를 언니 덕에 먹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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