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저녁먹고 온다고 해서 남편 밥은 준비하지 않고 아이들과 저녁을 먹었어요.
그리고 정리한 후에 아이들과 책을 읽고 있는데 남편이케익과 빵을 사가지고 왔네요.
저도 아이들도 케익을 좋아하는 편인데 처음 보는 디자인의 푸우 케익을 사왔더라구요.
특별한 날도 안닌데 케익을 사오니 오늘이 특별한 날인 것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둘째는 그냥 자기 생일 한다며 좋아했었어요.
케익 조금 먹고 내일 또 먹기로 했답니다.
특별한 날을 만들어준 남편 고마워^^
start success go! go! go!
푸우케이크가 너무 귀엽네요~!^^
남편분께서 센스가 넘치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