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 날도 얼마 남지 않고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다며 샌디애고 근처 호텔로 방을 예약했어요.
바다가 보이고 멕시코랑 가까운 곳으로 데리고 가서 야경을 보며 먹을 수 있는피자 파는 가게로 데려갔어요.
평화롭고 야경이 엄청 예쁘더라구요.
그런데 피자도 23인치 피자를 시켰어요.
피자크기가 4인용 테이블에 꽉 찰 정도로 크더라구요.
8명에서 거의 3조각 이상씩 먹었은데도 반정도 남았었어요.
저렇게 큰 피자는 처음보은 것 같아요.
짜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좋은 여행를 하게 해준 시동생네한테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