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의 당근마켓 참여기 🥕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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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주변에서 다들 활동중일때 저는 그냥 그런게 있구나.. 인지만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아기를 낳고 육아용품을 나눔 받으면서 저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9월 한달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팔아서 수익을 얻고 무료 나눔도 3건 진행하였어요.

아기를 키우고 있어 직거래 보다는 GS편의점 반값택배 & 착불 택배 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늘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며 살았는데 조금씩 집안의 셀루라이트(?) 를 제거해 나가는 기분이 들어 좋습니다.

특히 무료 나눔 받아가시는 분들이 감사하다고 인사해주실때 뿌듯하더라구요.

불필요한 물품들 괜히 가지고 있지 말고 필요한 분들에게 무료 나눔을 더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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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느라 바쁠텐데 나눔도 하고 팔기도 하고... 부지런 하구만^^
환경을 위해 버리기보다 쓸만한건 다시 사용될수 있으면 최고가 아닐까싶어~ ㅎㅎ

저희 동네는 육아가정이 너무 많아 시세가 너무 안좋아서 그냥 친한 사람 줘버려요 ㅎ 저희도 그냥 나눔 받고 ㅎ

당근시장에서 물건 파는 건 좋은 생각이네요.

나도 귀찮아서 잘 안했는데 나누고 얻고 아끼는거 넘 좋은거 같아~

저도 당근마켓을 몇 번 이용해봤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 아이들 용품을 처분하기에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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