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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평범한 인생을 소중하게 여기며 내일보다 좋은 오늘을 살아가고 싶다.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오늘 SY 아부지가 힘든날이 되겠구나 ㅠ
우리 시아버님도 주기적으로 서울 건대병원을 다니는데
묵묵히 남편이 서울 - 양평 - 서울건대병원 - 양평 - 집으로 돌아올때면 옆에서 보는 나도 참 짠하지만 든든하고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 ㅠㅠ
오늘 무사히 운전하시고 시어머님도 진찰 잘 받으시고 건강이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 들을 수 있기를 바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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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이 아버님도 우직히 병원 왔다 갔다 힘드시겠다. ㅠ
어머님도 이제는 많이 괜찮아 지셨어~ 수술받기전이 정말 힘들었지. ^.^
고마워 ~ 반아 ~~~♡
반이의 말이 힘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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