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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이를 키울때 조급한 마음 버리기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SY 이의 마음도 이해가 가고
또 엄마 입장에서도 공감이 가고..

그런데 과감하게 학원을 끊는다는 생각을 한거 대단하다.

학원이 뭐라고 그것마저도 안다니면 뒤처질거 같은 노파심이 들어 ㅠㅠ

SY 이도 반월이도 화이팅 ♡
따뜻한 주말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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