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페와 함께 하는 원주 이야기 - 뮤지엄 산 9 - 9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AVLE 일상 • last year 검은 대리석 처럼 보이는 곳이 물 이었군요. 라떼 마시러 가기에는 좀 머네요. ^^
앗 !! 상당히 멀지요
라떼[ 맛집 이디야가 후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