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막내 하원하고 다이소에 갔어요.
낮잠을 집에서 재우기 위해 오전에만
어린이집에서 놀고 점심 먹고 하원을 합니다.
더운날 놀이터에서 놀기 힘들어서 다이소에 갔는데
저희 동네에 있는 다이소는 꽤 큰 매장이라
특별이 살게 없이 구경만으로도 시간이 금방갑니다.
아직까진 우리 막내가 사달라고 떼쓰지 않아 다행입니다. 싸다고 이것더것 사다보면 가랑비 옷 젖듯 지출이 커지게 되는데 저는 그렇게 나약하지 않기 때문에
야구 광팬인 우리 큰아들이 좋아하는 ‘홈런볼’
세 개만 사고 나왔습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식중독 위험이 커지고 있네요.
더운 날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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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 Love!
Thank you!!
다이소를 구경가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막내가 엄청 얌전한가봐요~
엄마에게 구경할 시간도 주고 효녀인데요^^
애기가 얌전하긴 한데 계속 물건 만지고 떨어뜨릴까봐 조마조마 하드라구요. 특히 그릇코너에서^^
학생 때는 아트박스만 보이면 구경을했는데 요즘은 다이소만 보이면 구경을~🤣
방금 아트박스 검색해봤어요. 몰라서 ㅎㅎㅎ도시에 사시는 군요^^
앗! 너무 당연하게 여겼네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서로 알아가는거죠! 😊
네^^ 배워가고 알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