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A/ZZAN/PAL ] 히트 (1995) - 알파치노와 드니로의 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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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jpg

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오늘은 마이클 만 감독의 히트를 소개합니다.

로버트 드니로, 알파치노가 라이벌로 나옵니다.
드니로는 갱단두목, 알파치노는 워커홀릭 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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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을 털러가는 범인들...
한국이 배경인가요?
LA 한인가입니다.
1995년 LA 한인타운의 모습을 보실 수 있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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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가 한글 간판이 즐비한 건물을 걷고 있으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2.jpg

치밀하게 움직이는 전문 범죄조직답게 거액의
운송차량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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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수준도 단순 갱단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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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와 드니로는 서로의 뒷조사를 하다가
승부욕을 느끼게 되고 둘이 만나게 됩니다.
이 장면도 명 장면 같습니다.
형사로서의 입장과 전문 은행강도의 입장을 서로
이야기 합니다.
결론은 이 일 외에 다른 할 일이 없다고 토로 합니다.
10년이상 지속한 직업을 바꾸는게 참 쉽지 않은건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10.jpg

다시 은행을 털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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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로와 알파치노는 서로에게 총구를 겨누고
도심에서 총격전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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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강도가 직업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은행을
터는 드니로

형사가 직업이라 최선을 다해서 범인을 추격하는
알 파치노

그들은 직업이라 각자의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총격신은 너무나 유명한 장면이죠.
1995년 영화라고 하기엔 지금봐도 세련된
총격씬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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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를 보는 것만도 행복이었어요.

총격전은 압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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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