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의 적정가치에 대한 해시드(#HASHED)의 포스팅을 보고.
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어제, 해시드에서 Luna의 적정가격에 대해 분석하는 포스팅이 작성되었습니다.
원문: Luna의 적정 가격은 얼마일까: Terra의 성장 지표를 기반으로 Luna의 가치를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테라는, 티몬,야놀자,아이디어스,벅스 등등(이제,너무 많아서 기억도 안남) 국내의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차이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며, CU편의점, 배달의 민족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BC카드와의 협업, 싱가폴 및 몽골의 기업과의 협업등 다양한 비즈니스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테라의 마이닝토큰인 루나(LUNA)의 가격은, 어디가 바닥인지 모를정도로 하락중입니다. 하지만, 어제 해시드의 이 포스팅으로, 의미있는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전환이 되었고, 일시적 상승이 아닌, 하락 끝 상승시작이라는 행복회로를 투자자들이 모두 그리고 있습니다. (저도 포함 ㅜㅜ)
이 상승은, 단순한 '가즈아'를 외치는 행복 포스팅 아닌, 루나의 적정단가를 분석했기 때문에 의미가 있습니다. 테라는, 현재 하드포크를 통한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입니다.(콜롬버스2 -> 콜롬버스3)
하드포크가 되면, 수수료율이 0.5%로 대폭 상승된다고 하는데요. 이는 전체수익의 7배정도 증가할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루나의 적정가치를 찾아갈거라고 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사실 분석이란게 의미가 있는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고, 대부분(저를 포함) 그냥 '가즈아'를 외치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루나를,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와 비전에 대한 믿음으로, 처음 투자한 해시드 처럼, 저도 초심을 잃지 말고 다시 믿음을 가져보려 합니다.
fenrir78님이 zzings님의 이 포스팅에 따봉(10 SCT)을 하였습니다.
루나 떨어져도 너무 떨어졌더라고요 ㅠㅠ
길게 보고 산 거긴 한데 하필 지금은 추매 여력이 없는 타이밍이라
저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