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트렌치코트의 유래에대해 ARABOZA Feat.덩케르크
안녕하세요 꼬부기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트렌치코트입니다.
아직 트렌치코트의 계절은 아니지만 최근에
영화'덩케르크'를 재밌게보고 생각나서 포스팅
하고싶어졌습니다....ㅋㅋㅋㅋㅋ
트렌치코트는 더블 버튼, 허리띠, 라펠칼라, 소매부분과 어깨의 탭이 부착된것이 특징인 레인코트로 긴기장역시 트렌치코트의 특징인데요. 트렌치 코트의 트렌치(trench)라는 단어는 참호라는 뜻을 가지고있는데요.1차세계대전 당시 참호 속의 혹독한 날씨로부터 영국군을 지켜주기 위해 만들어진것이
트렌치코트라고 합니다.트렌치코트의 주소재는 개버딘( gabardine)이라는 소재가 주로 사용되며, 통기성,내구성,방수성이 뛰어나서 비바람속의 참호속에서 전투를 할때는 최상의 옷이였다고 합니다. 비바람을 막기위한 스톰 플랩(storm flap),수류탄을 걸기위한 D자형 벨트고리, 수통-쌍안경등을 걸기위한 스트랩,견장등 단순히 멋을 위한 것이아닌 기능적인 측면을 위해 제작되었지만 현대에서는 본래의목적으로 사용되진않지만, 여전히 현대의 트렌치코트에도 남아있습니다.제1차 세계대전 중 토머스 버버리(Thomas Burberry)가 영국군의 승인을 받고 레인코트로 이 트렌치 코트를 제작하였다는 연유로 흔히들 트렌치코트를 버버리(burberry) 코트라고 부르기도합니다. 그 후 트렌치 코트는 영국 육군장교들의 유니폼이 되었고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여성도 입을 수 있게 되었으며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현재까지 매 시즌마다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는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이 될만큼 큰 인기를 보여주고있습니다.이렇듯 트렌치코트=버버리코트라고 많이들 생각하셔서 버버리이외에는 트렌치코트중에 유명한브랜드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아쿠아스큐텀 역시 또하나의 영국을 대표하는 트렌치코트의 명가로 1차세계 대전당시에는 버버리에게 밀렸지만, 드라이크리닝 후에도 방수처리가 필요없는 아쿠아5라는 공정을 개발하는등 다양한시도로 1897년 아쿠아스큐텀은 최초로 왕실의 후원을 받는 브랜드로 임명 받게 되기도합니다. 최근에는 SUPREME이라는스트리트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클래식한브랜드의 새로운 모습도 보여줬습니다.매년 가을이 올때마다 올해는 꼭사야지 꼭사야지 다짐하는 트렌치코트 난 안어울릴거야 살이쪄서...이런저런 핑계로 미루던 트렌치코트 올가을은 갈색의 트렌치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싶다.
좋은 포스팅과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문감사드립니다!
가을의 대명사 트렌치코트 저도 작년에 하나 사버렸네요 ㅎ
저도올해는 꼭!산다는 마인드로ㅋㅋㅋㅋㅋ
역시 패션은 계절을 앞서가는군요... 멋진 트렌치코트가 활보하는 시즌을 맞이하고 싶다. 아~ 더워 ㅋㅋㅋㅋ
빨리선선해지는날이왔으면....!
가을 필수품이죠👍👍
벤티님은 트렌치정말 잘어울리실것같아여...부럽
매년 산다산다하지만 아직까지 못산 트렌치코트... 과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올해는 스팀으로...꼭 ㅋㅋㅋㅋㅋ
트렌치 코트에 대한 로망이 다들 있으신가봐요.......ㅎㅎㅎ
정말 잘 어울리는 분들 계셨으면 해요....
공유 처럼요..(농담이니 돌 던지지는 마세용^^)
가을남자의 로망아닐까요 트렌치는ㅋㅋㅋㅋㅋ
가을 트렌치코트는....여심저격...!
남심도저격합니다!!ㅋㅋㅋ
트렌치 코트는 역시 베이지색....!! 키가 조금만 더 컸다면 사서 입고 다녔을텐데ㅠㅠ 짧은 건 또 그 맛이 안나더라구요. 긴 건 키가 더 작아 보이고 말이죠ㅠㅠ 엉엉ㅠㅠㅠㅠ
총장120넘는 코트가사고싶어여....
그게 수류탄이랑 수통꼽는 탄띠군요...ㅋㅋㅋ 고건몰랐네요ㅋㅋㅋ
타타타타타타탄띠
청담동은 이날씨에 트렌치코트 입고다닙니다.
자갸 나두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