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까지도 접종의 휴유증이 남아 근육통과 열감이 남아있었어요.
작은 딸이 엄마는 닭을 먹어야 기운을 차린다며
'*죽'에 아침부터 주문을 하여 먹었답니다.
와~~~ 신기하지요!!
딸의 사랑 덕분인지, 때가 되어 나은 건지 근육통도 사라지고 열감도 사라졌어요.ㅎㅎㅎ
물론 직접 끓여주는 죽은 아니지만 맘이 정말 예쁘고 고마웠지요.
오후에는 뿌리를 뽑자며 핑계 삼아 치킨 세트를 주문했지요.


며칠 간의 침상 체험이지만 회복이란 결론이 있어 행복하네요.
내일은 건강한 모습으로 출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V
딸의 사랑과 정성이 최고의 보약이
된것 같습니다.. ㅎ
효녀의 공이 커요~
근력을 회복하는 데는 몸 보충이 단연인 것 같아요.
치킨드시고 힘내세요!
치킨 드시고 내일부턴 힘내세요. 앗싸
딸이 있어 행복한 맘 알지요~ 저도 치킨이 먹고싶네요.
고생했어요 역시 식구들이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