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의 스팀잇 체험기 #4- 증인투표를 해보자.
스팀잇을 항상 재밌게 공부하고있는
Ko-Man입니다.
오늘은 증인투표가 필요한 이유에 대하여 함께 알아봅시다.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의 스팀이 있기까지는 개발자가 있었겠죠?
저도 잘 몰라서 찾아봤더니 댄라이머라는 개발자가 가장 유명하더군요
물론 혼자 개발한건 아니고 마이클 벤더버그? 등등의 여러 개발진들이 모여
지금의 스팀잇이 만들어지게 되었는데요
일단 스팀잇의 코인을 생성하는 방식을 이해하려면
한마디로 컴퓨터를 수백 수천대를 열심히 돌려서 채굴을 하다보면 운좋게
컴퓨터가 블록검증할 기회를 갖게되어 보상인 코인을 채굴하게되는
약간의 운빨 뽑기 게임이 시작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확률을 높이기위해 수천대 이상의 컴퓨터로 채굴을 하는듯 합니다)
테슬라에서 자연에 환경에 안좋다고 말한 이유가.
해당 채굴을 하려고 수천 수만대의 컴퓨터가 중국 공장에서 하루도 쉬지않고
일을 하고있기 때문인데요
반면 스팀잇에서 활용하고 있는 DPOS방식은 무엇일까요?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하면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나라에 도움이 되는 국회의원들을 뽑아서
나라가 잘 돌아가도록 하는걸 DPOS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한마디로 비트코인처럼 채굴기를 열심히 돌릴게 아니라
저렇게 뽑힌 대표자가 코인을 검증해서 생성하니
컴퓨터 수천대를 채굴하는데 쓸 필요도 없어지고
대표자 몇몇 분들이 코인을 생성한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습니다.
(맞나? 다르면 이야기 주세요 코린이라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이 방식은 장점은 수수료등도 저렴하거나 없고, POW방식에 비해 일 처리속도가 매우 빠르고
코인을 많이 보유하지 않은사람도 대표자가 될수가 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이 투표권(스팀파워 임대 같은거로 생각하면 되겠네요)을 행사해서 뽑는거죠.
이 방식이 완벽한 방식이라고 보긴 힘들지만.
그래도 POW방식보다는 훨씬 발전된 모습으로 보입니다.
완벽하지 않다는건
대표자들이 단합할 가능성이 있기 마련인데요
저도 자세한 사항은 모르지만 스팀잇에서 하드포크되어 하이브로 분리된 사건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자 아무튼 이야기를 적다보니 말이 많이 돌아간듯 싶군요
투표를 하는 이유는~ 스팀잇의 발전이나 해당 커뮤니티를 위해서... 같은 거창한건
전혀 아닙니다.
저같이 스팀파워도 없는 뉴비들은
증인투표를 했을때 조금이라도 보상을 주시는 증인분들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증인투표를 하여서 조금이라도 파워를 늘리는데 도움이 되자는 의미로
글을 적어봤습니다.
@leeyh 님이 추천해주신 @exnihilo.witness 스팀을 보상으로 나누어 준다 하네요
@floridasnail 님이 추천해주신 @zzan.witnesses 보팅을 해주신다 합니다.
= 모양을 클릭하시면
증인투표가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클릭하게되면
이 화면에서 증인투표를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참 어제 까먹고 안적었는데
krsuccess 태그를 추가하면 보팅과 +응원메시지가 들어오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하니
태그에 추가해봅시다.
@zzan.witnesses
https://steemlogin.com/sign/account-witness-proxy?proxy=zzan.witnesses&approve=1
@exnihilo.witness
https://steemlogin.com/sign/account-witness-proxy?proxy=exnihilo.witnesses&approve=1
start success go! go! go!
제가 알기로는 @exnihilo.witness 는 투표만 해 줘도 스팀을 보상으로 주는 걸로 알구요. @zzan.witnesses 는 투표권을 위임 해 주면 보팅해 주는 걸로 아는 데, 밑에 링크는 둘 다 위임하는 링크가 아닌 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