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무와 의자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zzan • 5 years ago 저도 다 내려 놓고 쉬고 싶네요. 바닷가 흔들의자에 앉아 맥주한잔 마시면서...
혼자 훌쩍 떠나고 싶은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