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인자한 웃고있는 할아버지...
KFC의 로고는 무척 인상적 입니다.
Kentucky Fried Chicken
켄터키주는 어디 있을까요?
그냥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미국의 가봤던 주의 숫자가
7주 정도 되는데 이곳은 낯선 곳이네요.
상단한 시골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KFC의 고향은 켄터키의 루이빌 입니다.
역시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음... 아까 상당한 시골이라 표현한 것은
무릎꿇고 사죄해야 하겠네요...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KFC 통닭을 맥주와 함께 먹었습니다.
어릴적에 소원이 KFC를 양껏
배불리 먹어보는 것이었는데...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통닭과
KFC 치킨은 뭔가 매우 다릅니다.
일단 크기가 다릅니다.
경제적 논리때문에,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통닭들은
사료의 투입량이 늘어나도
살이 잘 찌지않는 큰 닭이 되기 전
작은 상태로 출하가 됩니다.
음... 사실 닭이 아니라
아직은 병아리일때 먹는것은 아닐지...
어제 먹어보니 역시
그 맛이 변함 없었습니다.
친구들 중에는 너무 느끼하다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너무나도 맛있습니다.
일 때문에 자주 미국에 갔었는데
가장 최근에 갔던 때가
벌써 2년도 넘은 듯 합니다.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한번은 갔을텐데...
어서 빨리 코로나 종식되고
자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면 좋겠네요.
KFC 저는 엘에이 랭커스터에서 들어가 맛을 보았는데요. 어쩜 그렇게 짭짤함이 제 입맛에 맛는지 놀랐어요.
나중에 청주 집에서 걸어서 5분안에 가게가 있었는데 몰랐던 거지요. 지금은 커피도 자주마시러 갑니다. 포스팅이 반갑네요.
좋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요즘은 KFC 하면 외국에서도 Korean Fried Chicken 이라고 한데요~ ㅎㅎ
오호 그렇군요 ^^ 멋집니다 ㅎㅎ
그 맛 비결은 원래 소스였다고 하더군요 ㅎㅎ
그런 소스의 맛은 정말 최고입니다. 근데 제 주변엔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를 않아요 ㅠㅠ
보팅,팔로우하고갑니다 맞보팅 맞팔해여
아 1년전쯤 KFC 통닭은 어떤맛일까.. 궁금해서 사먹어봤는데
저희 동네 꺼는 엄청 짜더군요 ㅠㅠㅠㅠ 진짜 심하게 짜서 ... 먹다 버렸습니다.
그 짠맛을 제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