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륨3

상온 핵융합... 가능할까요?
그때까지 살아있을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워치 앤 캐치] 달에서 찾은 '헬륨3' 정말 인류의 미래인가?
https://news.v.daum.net/v/2021070516003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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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풍에 섞여 있는 헬륨3는 지구에는 거의 도달하지 못하지만 달에는 상당량이 유입돼 퇴적돼 있던 것이다.
헬륨3를 융합발전에 사용하면 엄청난 양의 전기에너지를 방출한다는 점이다. 과학자들은 달의 지질조사를 거쳐 헬륨3의 분포 지도까지 공개한 상태다. 달의 20%를 차지하는 ‘달의 바다’에 헬륨3의 절반가량이 묻혀 있다.
미국 위스콘신대 융합기술연구소는 달 표토에 110만 톤의 헬륨3가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인류가 수세기에 걸쳐 사용할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규모다.
핵융합은 바닷물에서 쉽게 얻는 중수소와 삼중수소를 이용하지만 삼중수소 대신 헬륨3를 사용하면 보다 효율성이 높은 청정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터빈을 돌리는 발전기도 필요하지 않다. 양성자 2개, 중성자 1개인 헬륨3를 중수소(양성자1, 중성자1)와 핵융합하면 방사선 방출이 거의 없고, 헬륨3와 헬륨3의 융합발전은 아예 방사능 물질을 남기지 않으며 방출하는 전기에너지는 가공할 정도이다. 부산물인 헬륨4는 의료용과 극저온 물질로 사용할 수 있다.

헬륨3... 무식한 저로서는 뭔지도 잘 모르겠지만서도
굉장히 유용한 물질임에는 틀림없을 듯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늘 다른 엉뚱한 곳에 있죠.
달에 가서, 채굴하고, 다시 가져오고, 거기서 추출하는...
이 모든 작업에 쓰는 에너지와 비용을 충당하고도
과연 충분히 남는 정도가 되려면 얼마의 시간이 흘러야할지
정말로 그것이 가능한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없지 않다. 달에서 헬륨3를 발견한 이후 30년이 넘도록 1g도 확보하지 못했고, 이를 확보한다고 해도 핵융합을 일으키기까지 기술적 난관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채굴의 기술적 문제, 핵융합 원자로 개발 문제 등은 21세기 중반에는 극복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제2의 서부개척 시대와 같은 새로운 금광 열풍이 자본과 기술을 집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달 표면 물질을 1~2m 채굴해 섭씨 600도로 가열해 분리해내는 기술은 연구되고 있다. 개발 중인 우주선을 이용하면 지구로 가져오는 데도 큰 어려움이 없는 편이다.

나사에서 다시 달로 인간을 보낸다고 하는데
결국 이러한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아서 떠나는
'개척 시대'가 시작되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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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묘한 분위기라서 그런지 여러가지 루머가 있죠
사실은 인간은 달에 간적 없다. 달 뒷편에 나치가 자리 잡았다는 등 ㅋㅋ

헬륨러쉬가 이루어지는 날이 올까요^^
10억년정도 후면 태양이 지구를 삼킨다네요 ㅎㅎㅎ

헬륨하고는 다른 기체인가 보네요. 달을 정복해야 에너지원을 얻겠네요 ㅎㅎ

SF 소설에서는 벌써 이런 개척시대와 그 후 경쟁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죠. 제가 흘겨봤던 SF 소설에서는 대부분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들로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많았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그 넷플릭스 승리호였나 그것도 어느정도 비슷한 세계관이 있네요 !

우주는 참 신비롭고 무궁무진한 공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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