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코인, 다 된다는 말은 거짓이다! 블록체인 전문 팟캐스트 '블록킹' 50화, 객관적인 시각으로 실력을 쌓아요!
안녕하세요. @yellowboy1010 입니다.
블록킹이 어느새 지천명 방송이 됐네요. ㅎㅎ 곧있으면 1주년입니다. 시상식 같은 데 보면, 이렇게 까지 할 줄을 몰랐다는 말들을 하는데, 정말 저희가 그렇습니다. 1년을 하자 2년을 하자가 아니었고, 한 주 한 주 뭐할까 고민하면서 시간을 보내니 지금까지 왔네요. 초반 에피소드를 스팀잇에 올렸었는데, 그 때 많은 분들이 호응을 해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좋은 인연을 많이 맺을 수 있게해준 스팀잇에 많은 애정이 생기네요 ㅎㅎ
그럴수록 저희는 다른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블록체인에 관한 객관화된 지식들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홍보성 방송보다는 가치 있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의 주제는 지난 번 페이먼트 코인의 연장선상에 있는 플랫폼 코인 입니다. 이더리움으로 부터 시작되는 플랫폼 코인이 나오게 된 배경부터 짚어보았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Brian이라는 게스트 분을 초청했는데요. 특별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원래 블록체인 업계에서 종사하다 지금은 한숨 돌리기 위해 다른 업계로 이직하신 분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1부는 이더리움의 탄생과 플랫폼 코인의 본질입니다. 지금은 너무 많은 백서들이 나와서 플랫폼 코인이 나온 배경에 대해 잘 생각이 안 날 수도 있는데요. 이더리움이 나오게 된 배경이 있습니다. 이 배경부터 시작해서 이더리움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 해봤습니다.
2부는 1부에 이어서 Brian님이 금융쪽에 적용하고자 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깨진 사연을 이야기해봤습니다. 즉, 아무리 플랫폼 코인이라고 하더라도 여러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장 적용할 수 없는 사연, 특히 지금 종사하고 계신 분야에서도 블록체인을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저희 말고 실제 블록체인 업계에 있다 다른 업계에서 일하고 계신 분의 이야기를 통해 훨씬 현실적인 내용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게스트 분의 다채로운 개인기도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ㅎㅎ
블록극장도 꾸준히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엔 조금 장르를 바꿔봤습니다. ㅎㅎ 블록극장, 너무 깊게 들어가시면 안 되요. 저는 전문 작가가 아니니까요 ㅎㅎ 가볍게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팀잇 외에 들으실 수 있는 매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팟캐스트 플랫폼인 '캐스트 박스'에 저희 블록킹이 올라갔습니다.
https://castbox.fm/va/1359140
또한 팟티에도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http://m.podty.me/cast/184181
앞으로 편하신 매체를 선택하여 들어주세요! 어떤 채널이든 구독 및 하트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언제나 소통의 길은 열려 있습니다. 저희는 팟빵 댓글이나, 팟빵 공지에 있는 제 이메일([email protected]),
아니면 스팀잇 제 글 어디에나 댓글 달아주시면 다 봅니다. (하루 종일 이것만 쳐다봄 ㅎㅎ)
저희가 주제를 정하는 것보다 청취자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는 게 더 보람차니
많이 많이 질문 주세요!
아래 사운드 클라우드로 편하게 들으시고
팟빵 앱에서 '블록킹' 검색 후 하트와 구독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이렇게 재밌고 유익한 방송, 여러분 혼자 들을 수는 없죠 ? 주변에 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ㅎㅎ
오늘도 저희 블록킹과 함께 좋은 하루 되세요 ^^
블록킹 50화 1부
블록킹 50화 2부
먼저, 블록킹의 지천명 방송 50회를 맞이하신 걸 먼저 축하드립니다. 매주매주 아주 즐겁게 듣고 있고, 많은 부분에서 유용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회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고민해야 할 이슈들을 잘 집어오시는 것 같습니다. 한참동안의 Dapp 열풍이 지나고, 너도 나도 플랫폼 코인을 지향하고 있는 듯 합니다. Dapp이 선택한 플랫폼들이 제대로된 개발 환경이나 실체적인 비전을 제시해 주지 못하고 있으니, 자체적으로라도 돌파하려는 시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울러, 축적되는 데이터 활용 이슈가 한몫이 있을테구요~ 다만, 50화 내용처럼, 플랫폼이 갖춰야 하는 많은 부분에서 아직까지는 미진합니다. 그러니, 하지 말아야합니다는 절대 아니겠죠~ 현황을 직시하고, 가능한 범위 설정과 R&D로 극복 가능한 개발을 진행하면서, 현실적인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하리라 봅니다.
이번화는 브라이언님이 신의 한수 셨네요~ 예능적인 끼와 과거 경험 등 재밌고, 유쾌한 시간이 됐습니다.
지난주 블록킹 분들과의 시간도 정리하여 포스팅하려다 말았습니다. 그 때의 감성과 분위기가 온전히 전달되지 않을 것 같아서요~ ㅎㅎ
시간은 많은 걸 해결해 주리라 믿습니다. 지금은 실질적으로 사용자나 서비스의 프로세스에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고민하는 과정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행복하세요.
평화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빛블루님! 지난 번에 잘 들어가셨는 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저희도 정말 즐거워서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했고, 많은 부러움을 샀습니다. ㅎㅎ 주변 동료들이 다음번에 자기들도 가고 싶다고 그러네요 ㅎㅎ
아무래도 저희는 현업에서 일을 하다 보니 작업을 하다 부딪히는 경우도 있고, 강연 같은 곳에서 질문을 듣다 보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법한 내용들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생각할 기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걸어 온 길을 따라 걸어오시는 분들은 대개 저희가 부딪힌 장벽들에 똑같이 부딪히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요 ㅎㅎ 사실 저희도 누군가가 저희가 걸어온 길을 따라 걷는 것보다는 다른 길을 걸으면서 서로 노하우를 공유하길 바랍니다. 여행지에 가면 게스트 하우스에서 뭔가 새로운 거 없을까 고민하는 것처럼요. 아직은 블록체인 세계가 미지의 영역이라 누군가가 걸었던 길을 그대로 따라 걸으려는 성격이 짙은데, 앞으로는 두려움을 품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브라이언님은 예전부터 게스트로 나오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이번에 우연히 기회가 맞은 것 같습니다. ㅎㅎ 방송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고, 오랜만에 한 번 보자고 해서 본건데, 마침 방송 녹음 시점이랑 겹쳐서 바로 녹음을 시작했습니다. ㅎㅎ 그런데, 예전부터 입담 좋은 건 알고 있었기 때문에, 걱정은 안했습니다. 또한, 똑똑하고 성실한 친구여서 과거 경험담을 공유하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ㅎㅎ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ㅎㅎ
저희야 뭐 언제든 불러주시면 달려가니 이번이 아니더라도 다음번에 포스팅 해주세요 ㅎㅎ
저희도 순간의 탐욕을 가진 분들보다 뚜벅뚜벅 한걸음씩 이 암흑의 세계를 걸어가시는 분들이 많아지길 바라고 있고, 많은 교류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ㅎㅎ 저희도 이 거대한 세상 속에서 저희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ㅎㅎ
빛블루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