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웃 기웃 잠수탔던1인도 다시 받아주시나요?
안녕하세요 @yealumilu 입니다>_<
다들 잘지내시나요?
한4개월전에 열심히 버닝하다.
아기낳고 약간의 우울증을 격으며 잠수를탔네요^^
외출이 힘겨워지며 일상의 단조로움
쓸것을 쥐어짜야하는 생각에 갑자기 글쓰는게 부담스러워져 정말 아무생각안하고 만화보고 tv보고 게임을 해댔답니다.ㅎㅎ
약간 번아웃 상태가아니였을가요.
이렇게 작은아기가
이렇게 클동안 일상 매일똑같다고 생각하다니ㅋㅋ
아기가크는건 참 느린듯 빠릅니다.
'아 언제커서 엄마아빠 맥주한번 먹고들어오게해줄거야'
싶다가도
'언제 우리애기가 이리자랐지?'
라는생각이듭니다 동생이 태어나가전 첫째는 엄마아빠 까까 물 이란 말정도를 구사했는데
요세는 어린이집에 다녀와서는 "친구가 밀었어.나빴어"라며 엄마에게 이를줄 알게되었어요
무언가 그시절아이의 기억과 일상을 기록하지않으면 처음 문장을 구사했던 그말투는 기억속에서 꺼내지지않아 잊혀지겠지요.
무기력해보이는 저를 남편이 블로그 다시운영해 보는게 어떻냐며
너는 블로그운영하며 잘 쓰진 못해도 일상을 글로옮기고
이것저것 집꾸밀때 가장 즐거워보였다고 말하더라구요^^
주변에 둘러보니 인테리어한다고 이것저것 꾸며놓고
애기둘인집 어차피 또 지저분해질거야라며 청소도 잘안해놓은 현실이 보입니다.
아마도 매일 스팀에 들어와 글을 남기지는 못할거예요.
지금도 둘째를 배위에 올려놓고 흔들거려주며 핸드폰으로 겨우 쓰고있거든요ㅎㅎ
그래도 자주 들어오고 여유가 된다면 틈틈히 계속 일상을 기록할까해요^^
오래 잠수탔지만 다시 받아주실래요?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자주 뵈요:)
ㅋㅋ자주뵈용!
우와 진짜진짜 오랫만에 오셨네요!
둘째 출산 포스팅 하셨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큰건가요. 너무 귀여워요.ㅎㅎ
앞으로 자주 오시는 거죠?
환영 합니다!
진짜오래잠수탔죠;ㅜㅠ요센뒤집을라고반버둥을치네요ㅋㅋ
저런 힘드셨겠어요
ㅋㅋ커서 효도하거라고 믿어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