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그림 @0110 Freestyle drawing@0110 隨性畫作@0110

in #kr8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여러분. 양양입니다. 🐑🐑

오늘의 주제는 달팽이 🐌 입니다.

IMG_2449.JPG

어떤 문제에 봉착한 달팽이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린 달팽이가 엄마 달팽이에게 묻습니다. "엄마, 왜 우린 왜 이렇게 태어나면서 부터 무겁고 불편한 껍데기를 짊어지고 다녀야 해요?"

엄마 달팽이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몸 안에는 우리 몸을 지탱할만한 뼈가 없어서 그래. 이 껍데기를 지키려면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지."

어린 달팽이가 다시 묻습니다. "애벌레들도 우리처럼 뼈가 없는데 왜 무거운 껍데기를 짊어지고 다니지 않는거죠?"

엄마 달팽이가 대답합니다. "왜냐하면 애벌레들은 장차 나비가 되어 하늘로 멀리 도망칠 수 있으니까."

어린 달팽이가 묻습니다. "그런데 지렁이는 빨리 오르지도 못하고 나비도 되지 못하쟎아요? 왜 그런 지렁이는 무거운 껍데기가 없냐구요?"

엄마가 대답합니다. "왜냐하면 지렁이는 땅을 뚫고 들어가야 하니까 그렇단다. 그러면 땅으로 피할 수 있는거지."

마침내 어린 달팽이가 울고 맙니다. "엄마, 우린 너무 불쌍한거 같아요. 하늘도 땅도 모두 우리를 보호해 주지 않쟎아요."

엄마가 말합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껍데기를 지니고 다니는 이유란다! 우린 하늘에도 땅에도 의지하지 않쟎니. 우린 오직 우리 자신에게 기댈뿐이란다."

짧은 이야기였지만, 이 이야기에는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제 그림에 대해 평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Yangyang.

Today my freestyle drawing subject is snail 🐌 .

I have ever heard a story about a small snail's troubles.

A little snail asks her mother: "Why do we carry such a heavy, hard shell when we are born?"

The mother snail said, "Because we have no bones and no support in our body, we can only climb slowly,so we need protection by this shell!"

The little snail asked again: "The Caterpillar has no bones and climbs slowly also, Why does she haven't carry this hard and heavy shell?"

The mother snail said, "Because the Caterpillar will become a butterfly in the future and got the protection by the sky."

The little snail said, "But the earthworm did not climb fast nor become a butterfly. Why does he not carry this hard and heavy shell?"

The mother snail said: "Because earthworm will drill into earth, earth will protect him."

The Little snail cried: "Mom, we are so pitiful that the sky and the earth does not protect us."

The snail mother said: "That's why we have a shell! We do not depend on heaven, nor on earth, we depend on ourselves."

Although the story is short, it contains a profound truth about life. i like this story ans would like to share with you guys~

我曾經聽過一個關於小蝸牛苦惱的故事。

小蝸牛問媽媽:“我們出生時為什麼要攜帶這麼重的硬殼呢?"蝸牛媽媽說:“因為我們的身體沒有骨頭,也沒有支撐,所以只能慢慢爬,所以我們需要這個殼的保護!”

小蝸牛再次問道:“毛毛蟲沒有骨頭,也慢慢爬,為什麼她不帶這麼硬重的貝殼?"蝸牛媽媽說:“因為毛毛蟲將來會變成蝴蝶,受到天空的保護。”

小蝸牛說:“但是蚯蚓爬得不快,也不能成為蝴蝶,為什麼他不帶這個硬殼呢?”蝸牛媽媽說:“因為蚯蚓會鑽進地球,地球會保護他。”

小蝸牛哭著說:“媽媽,我們太可憐了,天空和地球都不能保護我們。”蝸牛媽媽說:“這就是為什麼我們有一個殼,我們不依靠天,也不依賴於地,只能靠我們自己。”

雖然故事很短,卻蘊含著深刻的人生真王。我喜歡這個故事,想與大家分享〜

Cheers Yang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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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국어의 위엄, 정말 멋집니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는 출처가 어떻게 될까요? 다른 것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에 기댄다는 메시지가 잔잔한 울림이 있습니다. 팔로우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네. 감사합니다. 이야기는 중국의 좋은 이야기입니다. ^^

정말...스스로에게도 묵묵하게 기댈 수 있는 굳센 사람이 되고 싶네요. 기억해놓고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양양님 그림도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그림을 좋아해서 가끔 그립니다. ^^

그림은 자식에게 온화하게 설명을 해주는 엄마달팽이같아용 ㅎㅎ 저도 홀로서기를 할줄알아야 더욱 단단해질텐데, 버티고 있기가 녹록치만은 않네요. 인생이 마치 영하 14도 칼바람 날씨에 얇은옷 입고 정처없이 걷는 느낌이에요..기댈사람도 있으면 좋겠고 ㅠㅠ..
제가 좀 유약한걸까요?ㅋㅋ 이글보고 자극 받고 갑니당

네. 엄마에요.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기 달팽이도 보고 싶어요?

넹!ㅋㅋ 엄청 뾰루퉁하니 귀여울것 같아용

무언가 묵직한 것이 전해져오는 이야기입니다,

드로잉 너무 좋아요 :)

스스로에대 기대는 사람 멋지네요
저도 그런사람이 되도록 항상 다짐합니다
사진은 그리신건줄 몰랐는데
멋지세요

뉴비예요 괜찮으시면 앞으로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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