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햄버거를 찾아라#3 Find the Best Buger#3 🍔
쉑쉑버거
Shake Shake burger
오늘 소개할 버거는 바로 동부의 자존심 쉑쉑버거다. 처음에 내가 쉑쉑버거를 접한건 강남에 쉑쉑버거가 들어와 그
걸 먹기위해 3 시간동안 줄서고 있는 사람들이 나온 뉴스였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에 쉑쉑버거를 먹었다는 인증글들이 많았고 하나같이 맛있다고 하길래 솔직히 정말 기대를 많이 했다. 그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메디슨 스퀘어파크로 향했다. 역을 나가자마자 나를 맞이하는건 차디찬 찬바람 하지만 쉑쉑버거 본점에서 쉑쉑을 먹어보겠다는 집념으로 추위에 벌벌 떨며 쉑쉑버거를 주문했다.
쉑쉑버거이는 매장이 없고 먹어야 하는 곳은 바로 밖에 놓여 있는 벤치다. 거기서 먹을려고 하니 솔직히 맛이 그렇게 많이 느껴지지 않았다. 펌프 케찹도 얼어서 나오지 않아 포장된 캐첩을 하나 달라고 해서 먹었다.
글쎄..... 뉴욕이라 그런가? 내 스타일의 버거는 아니였다. 패티 한장에 엄청큰 채소 하나 그리고 토마토... 글쎄? 왜 내 친구들이 엄청 맛있다고 했고 그렇게 먹어봐야 한다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저 허니버터칩과 같은 하나의 현상으로 밖애 보이지 않았다. 그 만큼 많이 실망했다. 아 그렇지만 감자튀김은 마음에 들었다.
허니버터칩이 나오기 두달전인가 어떤 한 사람이 질소과자로 한강을 건너는 포퍼먼스를 하고 국산 과자욕을 하는 사회 분위기였다. 그런데 허니버터칩이 나오자마자 질소과자 이야기는 과거속으로 사라지고 다시 그 질소과자를 줄서서 사먹는 친구들을 보고 도대체 저게 뭐길래하고 나중에 세달후 허니버터칩 제거가 쌓일때 사서 먹어보았다. 솔직히 뭐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다. 쉑쉑도 그런 느낌이랄까?
가격도 나에겐 너무나 비쌋고 버거의 맛은 건강했다. 나는 솔직히 이 돈을 주고는 다시는 안먹을것 같다.
쉑쉑버거
Shake Shake burger
맛/Flavor 🍔🍔🍔 3/5
가격/Price 🍔🍔2/5
beautiful restaurant.
저는 유럽에서 먹어봤었는데 겨울에 추워서 밖에서 먹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용 ㅠ_ㅠ! 전 그래도 맛있었어요 ㅋㅋㅋ밀크쉐이크두요;)
ㅠㅠ 전 가난해서 역시 싸고 양 많은게 최고인거같네요 ㅎㅎ
이거 한국에도 있지 않나요?
있는걸로 아는데..ㅎ
가보고 싶네요.ㅎ
서부의 자존심 커버스로 대항하겠습니다!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