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vv2 (80)in #zzan • 2 years ago 내가 뭐 좀 해볼까 하니 여태껏 가만히 있던 개까지 짖어 대는지 모르겠다. 참 세상일 모르는 거다. 도둑질하는 것도 아닌데 늘 잠자코 잠만 퍼지던 개까지 짖어대며 난리를 피우고 있다. 누가 보면 난리라도 났나 싶게 소란스럽다. 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는 말이 있지만 왜 이러냐 그냥, 심란하다... #steem #steemit #kr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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