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마켓에 참여하세요!] 보팅마켓은 KR을 배불리고 싶습니다!(??!!!)

in #kr9 years ago

오늘은 20차에 인기 때문에 내일 쉬게 될것같아서 그간 보팅마켓을 정리하고 생각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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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배당된 배당금입니다.

1차는 경매방식과 보팅마켓을 비교하기 위해 했던 차수였습니다.
14차는 상품이 중간에 품절처리되어서 신청하셨던 20여분만이 제품을 받아서 무효처리했습니다

총 18회에 걸쳐서 진행되었으며 2차 3차 4차 시점에서는 보팅파워가 낮아서 매일진행하지는 못하였습니다.

후반부에서는 매일 진행이되었으며 보팅파워를 넘어가는 구간에서는 하루정도 쉰 경우도 있었습니다.

대략적인 수익을 가지고 연금리로 전환한 결과 18.9%정도가 나왔습니다.

2차부터 19차까지 지속적으로 스팀파워가 증가하여 현재 시점

까지 왔습니다.

12월에는 100만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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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어떻게 계속해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을까?

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기프티콘은 스팀에대한 세금이 었습니다.

말이 이상하네요^^.

하지만 정확한 비유가 없을것같습니다.

다른 커뮤니티와 스팀의 차이점은 스팀이라는 곳은 보팅이라는 수익모델로 커뮤니티가 이루어져있다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이라는것을 커뮤니티가 인정하지 않는 방법으로 냈다면 이에 대해서 징수되야하는것이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게 제가 스스로 자진납세하는 무료기프티콘입니다.(그게 배포되는 과정이나 방법은 좀더 고민이 되야겠지만요)

분명하게 저는 지금 제가하고 있는 셀봇과 댓봇은 커뮤니티가 인정하는 컨텐츠 수익모델은 아니라는데에 동의합니다.(보팅마켓이 중단되야한다는 의견이 있다면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하지만 부탁드리고 싶은건 지금 보다 조금 더 멀리 SMT까지 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저는 컨텐츠로서 수익을 내기 위한 모델이 더 잘되게 돕는 역할까지만 할 생각입니다.)

어쨋든 잠깐 다른데로 샜는데

이 스팀이란곳에서 컨텐츠(글작성)이 아닌 셀봇으로 수익을 냈다면 당연히 댓가를 내는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제가 드리는 던킨도너츠나 스타벅스 커피 드시면서 스팀에 양질의 글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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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까지 기프티콘만 할것인가? 에 대해서 고민이있습니다.

조금 더 멀리 봐야죠

가야할곳을 정했다면 나아가는것이 사람이니까요

예산이라는것이 잡히고 좀 더 큰일을 할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 입니다.

시작은 기프티콘이지만 스팀광고 홍보쪽으로 확대를 해나갈것입니다.

아직 그러기엔 작아서 좀 더 많은 스파가 필요합니다만

비스티미언을 대상으로 스팀이라는 좋은사람들이 잘사는 마을을 소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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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랜딩해주신분은 랜딩에 대한 수익을 드리고 있습니다. 37.5%이지만 아마 기프티콘을 안쓰고 그냥 셀봇에 댓봇을 하는 형태라면 75%가 되겠죠. 이에 대해서 더 높은 수익률보다 저에게 랜딩을 해주는건 분명 기프티콘으로 가는 37.5%가 공적인 성격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점점 커지면 더 재미있는일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같은말을 두번세번하게되네요^^)

그래서 랜딩해주신 한분 한분에게 감사합니다 (최저랜딩은 1000s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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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의 존재

랜딩해주시는 분들이 기프티콘을 독점하고 가져가는 경우 (익스프레스 ) 남발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결국 랜딩으로도 가져가고 상품으로도 가져간다고 생각할수있겠지만 현재까지 100%가 지급되고 있으니(만료시 상품지불불가를 제외한경우) 익스프레스는 단지 먼저 받는것에 불과합니다.

랜딩투자자가 이정도의 혜택은 주어지는게 저는 절대 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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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팀을 계속 살 예정이었습니다. 스팀을 사서 스파를 계속 올릴 생각이었습니다.

현재 저는 강제로 이상황에 직면해있습니다. 하루에 25만원어치 기프티콘을 구매하고 13만원어치 스팀을 사야합니다. 하루에 1이더씩 ㅠㅠ 빠지는 셈이네요..

그래도 좋습니다 어차피 하려고했던거니까요. 100만 스파까지는 버틸 수 있네요.

그래서 ! 랜딩이 필요합니다.!!(최저1000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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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보팅만 하고 개인글을 작성할예정입니다.^^
(소중하게 모인 스파는 개인글에는 보팅하지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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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벤트는 방법을 몰라 거의 참여를 못했는데 보팅마켓은 참여도 쉽고 이해도 잘되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스팀을 재밌게 해주시니 저는 너무 감사하네요♡♡

쏘쿨한 @virus707님 안녕하세요! 개부장 입니다. 훈훈한 @mastertri님이 너무너무 고마워 하셔서 저도 같이 감사드리려고 이렇게 왔어요!! 훈훈한 하루 보내시라고 0.2 SBD를 보내드립니다 ^^

Cheer Up! 많은 사람들이 이 포스팅에 관심을 갖고 있나봐요!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링크프로젝트] "알흠다븐가게" 11차 수익입니다^^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https://steemit.com/kr/@soosoo/12-update-17-11-03-18


tip! 0.140

항상 응원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저는 셀프 보팅도 투자자의 권한이라고 보는 편입니다. 다만 그것을 온전히 자신만을 위해 쓸 것인지, 주위 사람들과 나눌 것인지 또한 각자의 판단에 달렸다고 봅니다. 최근 많아지는 보팅을 통한 펀딩 글이나, 마켓 역시 수익 구조는 셀프 보팅과 전혀 다를 바 없지만, 스티밋 커뮤니티에 무엇이 더 긍정적일까를 생각하면 단순 셀프보팅과는 전혀 다른 부가가치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보팅으로 조금씩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ㅎㅎ

저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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