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그것만이 내세상...
박정민이 서번튼 증후군으로 나온다.
윤여정이 어무이로 나오고..
착한사람들의 영화
지난 작품들을 보면 이병헌은 블록버스터영화도 많이 나오지만 이런 작은 영화도 많이 찍는것 같다.
내용은 조금 뻔할 수 있다.
그럭저럭 볼만하고 감동적이다.
이병헌의 성격이 어떤지는 몰라도 정말 연기는 잘한다는 생각이든다.. 나쁜놈 연기할때는 진짜 나쁜놈같고......이 영화에서는 좋은놈 나쁜놈으로 나누어지는 ,평면적인 역이아닌데도 진짜 같다. 정말 이병헌의 연기를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박정민은 처음 보는데 말아톤의 조승우를 보는거 같다. 아무래도 비슷한 설정이니.....
그외에 윤여정이나 한지민,김성령의 역할도 너무 좋다
영화에서 나쁜놈은 딱 한놈인데.. (모든원흉이지...)..그외에는 다 착한거같다.
작지만 재미있는 드라마를 한편본거같다.
피아노영화인데 영화가 끝날때까지 피아노보단 배우들의 연기가 남는다.
ps 영화를 여름에 찍었나보다. 추운날 보려니 .......
Cheer Up!
가능성 있어요.
볼만한 영화 같은데요^^
Looks like a fun movie and his little brother is funny.
어머님이랑 볼까하는데 괜찮을까요?
네네괜찮아요
배우 이병헌 때문에 보고 싶은 영화 리스트에 올려두었습니다. 이병헌의 연기도 일품이지만, 그가 작품을 고르는 안목도 좋은 것 같아요~ 그가 나온 영화치고 별로 였던 영화가 거의 없었거든요.
윤여정과의 캐미가 좋은거같아요
역시 배우는 배우네요...^^
그 배우에 대한 감정이입으로 영화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박정민은 그동안 스마트한 이미지가 강해서 서번트 증후군 역할을 한다고 해서 궁금하기도 했지만 안어울릴거 같기도 하고 이병헌도 그렇고... 걱정이 되는 영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 좋았던 하니 꼭 보고싶네요 ^^
괜찮아요ㄱ
배우로서의 이병헌은 .. 그야말로 언터쳐블 인 것 같습니다. 무슨 캐릭터를 해도 다 소화하는 배우죠
짱짱맨님의 영화평 잘 봤습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착한영화 한편을 본 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착하게 시작할 수 있을것 같아요^^
혼자 이렇게 그길을 걸었나봐, 하지만 후엔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