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60만원이 넘어버린 대쉬를 바라보는 마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대쉬가 치킨 한마리 값도 안될때 부터 대쉬를 주구장창 매수하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대쉬는 치킨 40마리값을 넘겼네요
종종 다른 코인의 상승에 흔드리지말라고 이야길드리는데
그건 100퍼 제 경험담입니다
한때 대쉬가 2천개가 좀 안되게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더가 폭등해서 이더로 갔었죠 ICO도하고 비트도 돌다가 결국 돌아왔는데
ㅠ
물론 처음만 해도 그래 이더로 벌고 다시 대쉬사야지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돌아왔을때 이더보다 대쉬가 더 많이 올랐습니다
그렇습니다
다른 폭등하는 코인에 흔들리면 그래서 안되는것이었습니다
60만원이 넘은 대쉬를 바라보는건
그렇습니다!!!!
찌질한 시절의 여친이 지금은 탑여배우가 되버린 상황..
그렇습니다!!!!
다시 잡기에는 너무 멀리 가버린 대쉬
가지고 있는거나 잘 지켜야겠습니다!!
"니 아부지 뭐하시노?"
"마노입니다"
하는날까지...
앞으로 대쉬같은게 또 보이시면 꼭 말씀해주세요!^^
탑배우가 된 찌질했던 시절의 여친... 어쩜..
세상살면서 그런 기회를 만나는 것 자체가 좀처럼 자주있는게 아니죠.
Cheer Up!
와우 대시 2천개...
그리고 치킨한마리값이던시절... 신기하네요 ㅎㅎ
대시2천개면... 마스터노드를 돌리고 지금까지 보유중이셨다면..
현재는 스팀잇에서 @virus707 님을 못 뵈었을 수도 있겠네요ㅋㅋㅋ
근데 "마노"가 뭔가요??
master node
this is a nice short story my friend.
Great works, I wish you success

저는 항상 분할이 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The Dash Song"
미국에서 가장 잘 씌여진 심오한 (?)시중에 하나라고 하네유.....
지두 하두 억울하다구 (?) 하셔서 쫌....
아님말구....
돌아와유 아씨 유!
어째 저랑 비슷하시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