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로 몸통을 흔든다....

in #sct7 years ago (edited)

최근에 스팀가격을 보면 참담해서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고민을 해보지만

사실 BTC가 아플때는 답이없는거같더군요

그런데

...

그런데 말입니다

왜 스팀엔진은 스팀을 기축으로 했을까 ???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이 아니라 스달이었다면 어땠을까?

1 스팀엔진에 스팀을 넣기 위해 파워다운중입니다

---->일단 이런말은 없어질듯..스달에는 파워다운 개념이 없음

2 스팀의 가격변동에 비해 스달의 변동폭은 1/10 이하로 보입니다.

-----> 사실상 거래소 기축으로는 스달이 훨씬 좋습니다

3 스팀은 바다라면 스달은 호수..

----> 스팀을 태우는 데에도 효과는 있겠지만 스달을 수요를 만들어서 스팀의 가격을 올리는건 어떤까 싶습니다.

4 굳이 하나만 해야하나?

----> 굳이 하나만 할필요는 없지만 만약 JJM, AAA는 스달페어가 열리면 스달페어로 이전할 꺼같습니다.

스팀엔진이면 스달을 고갈시킬 수 있을꺼같거든요...

스달이 고갈되면 어떤일이 생기냐고요??

꼬리로 몸통을 흔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을 한번 해볼까합니다. 스팀엔진에서 스팀달러 페어시장을 열어달라고요...(라코나 도지도 있는데 뭐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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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달로 가즈앙~! 💙
wag the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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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스달이 꼬리로군요.

오 이건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저는 스팀, 스달 둘다 되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스달을 사려면 거래량이 그리 많지 않아서....

스달이 변동성이 적으니 이거 좋은거 같아요^^~
스팀이건 스달이건 우리에겐 기축통화처럼 느껴져요..

좋은생각 같네요

오~~ 역이 오치님^^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안정성 측면에서, 발전성은...아직 잘 모르겠지만 어째든 적극 찬성 입니다^^

흥미로운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엔진 팀이 무사히 받아주면 좋겠습니다!! 굳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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