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다이어리] 허름한 모텔에서 온수가 필요하다면.

in #kr9 years ago

1

추운 한겨울 목욕탕에서 온수 버튼을 누른다고 해서 바로 따스한 물이 나오지 않는것처럼

화폐와 경제에는 시간이라는 중요한 변수가 있습니다.

어쩌면 누군가는 따스한 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다른 버튼을 누른다는게 냉수버튼을 눌렀을 수 도 있습니다.

냉수버튼을 누르자마 그전에 가열된 따뜻한 물을 사용했으니

냉수버튼을 온수버튼으로 착각할 수 도있습니다.

2

지금 필요한건 물이 데워지는데 필요한 시간입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다른 코인들도 보시고 ICO도 보시고 스팀도 보시면서

물이 데워지는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다른버튼을 눌러 한타임을 다시 완전히 쉬어야하는 상황에 오는것 보다 좋을 수 있습니다.

어차피 가상화폐시장은 이제 시작이니까요..
(라는말을 3개월전에도했으니 시작한지 3개월이니까요가 맞겠네요)

Sort:  

시간에만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군대한번 더 다녀올 수 있다면 들어갔다 나오면 대박 날라나요ㅎㅎ 가지고 있는 알트코인들은 모두 쪽박이지만 그나마 비트코인때매 다행입니다ㅎㅎ

한템포 쉬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네요.. 실수 몇번 해보니
정말 그 말씀이 공감됩니다. ㅎㅎ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락날락...
온수버튼과 냉수버튼에 손을 댈까 말까....
누가 제 손가락을 묶어 주세요.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팔로합니다^0^)

저도 지금은 기다리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경거망동은 코인 갯수만 날린다는 걸 몸으로 깨달았기에 말이죠...
물이 빨리 데워졌으면 좋겠네요.

이제 시작이니까요!!!

기다림의 미덕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멋진 비유. 나는 따른다. 당신을.

즐겁다. 오늘. 힘내는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3개월 전에 했던 말이라...
아직 시작도 안했다 라고는 말 못하겠고, 이제 시작이다 라고 말하고 있슴다 ㅎ

오~~ 참신한 비유십니다.^^

시세를 보고있으면 다른 버튼을 누르고 싶어지는데........ 참는게 참 어려운거 같네요.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2
JST 0.081
BTC 63311.46
ETH 1687.53
USDT 1.00
SBD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