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엔진으로부터 배운 점 # 1 발권..

in #jjm7 years ago

0 들어가기전에...

스팀 재단이 있는 한 스팀 가격은 못 올라갈듯.

위의 글은 @deer3님의 분노+절망+좌절이 느껴지는 글입니다..ㅠㅠ

저 역시 최근 비슷한 생각이 드는데

그건 저도 SCOT를 운영하면서 그전에는 보지 못했던 부분을 봤기 때문입니다.

전 그런 의미에서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그 시작을 발권개념으로 하고 싶네요

1 발권

발권이라하면 말그대로 화폐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pow에서는 채굴을 통해서 발권이 되고 있죠

pos에서도 lpos에서도 다들 발권이 되고있구요

스팀도 발권이 되고있습니다.

다만 다른 곳과 다른 스팀의 발권특징은 그냥 발권이 될 수있는게 아니라 각각의 발권자들 역시 신뢰가 있어야한다느겁니다.

이건 기존의 신뢰도=화폐 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좀더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즉 모든 스팀유저들은 발권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유저풀이 안좋아지면(적어지는게 아니라 악질이되면) 발권자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서 결국 화폐기능은 상실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발권자의 역할이 중요하기 떄문에 어쩔수없이 생기는 물리적인 장벽도 무시 할 수없습니다.

예를들자면 가장 큰 물리적인 장벽이 국가인데 중국에서 스팀을 다량 보유한 저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중국 사람들을 중심으로 발권을 시킬것이고 그게 중국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원동력이 되는것처럼요....

이런걸 생각해볼떄 국가적인 거점으로 스팀을 매도,임대 하는 방식도 마케팅의 하나가 될 수는 있어보입니다..

2 다시 스팀의 발권에 대해서

이야기가 센거같아서 다시 스팀의 발권을 보자면

스팀은 팔지않고 받는 보상만 팔아도 유지가 될 수 있는 특징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고래가 되면 매도를 다 못한다는 단점도 있지만 절대 떨어지지 않는 영고(영원한고래)가 될 수 있는 점도 있습니다.

이런 영고가 양질에 우수한 사람이면 문제가 없을텐데.... 양아치가 영고가 되면....그러면 망이죠....

이미 스팀엔 그런 영고가 있죠.
(미안 니이야기야!)

99 나가기 전에...

그렇습니다. 발권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할떄입니다. @clayop님 처럼 완전히 다른 토큰으로의 보상이나 스테이킹 언스테이킹의 수수료발생(요건 담에 다시한번적겠습니다.) 등 발권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논의도 생각해봐야할떄입니다.

100 나가고난다음

수정가능

지금 가격 저점인데 13주 락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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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주 락을 4주로 줄이면 너무 파격적일까요? 아~~ 슬프네요.

갠적으로 2주도 긴거같습니다..

3일도 긴거 갖죠?

스팀 최대의 적은 스팀재단인거죠? ㅠㅠ
정말 13주락은 좀 줄여주면 좋겠네요...에휴~~

항상 새로운 관점에서 블록체인을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발권력.. 중요한 개념이군요.
스팀의 발권자가 망나니라서 스팀이 문제인가요? 재단의 지분율이 줄어들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스팀재단의 지분은 줄지만 한국 유저의 지분은 계속 늘고 있어 안심이 됩니다.

스팀재단이라기보단 .....과연 한국 유저의 지분이 느는게 바람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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