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초보의 단상] 스팀잇 활성화 방안 - 스팀파워에 이자가 붙는다면!?(NEO 코인을 지갑에 넣어두면 GAS 코인 이자가 붙는다!)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오늘 오전 세미나가 끝나고 여유가 조금 생겨 오랜만에 팔로우하고있는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헀네요 :)
요즘 스팀잇의 침체에 대한 여러가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별다른 지식이 없어 토론에 참여하지는 않고 여러가지 올라오고 있는 의견들을 흥미롭게 읽고있습니다.
한 때 저는 거의 30명이 넘는 지인들을 스팀잇에 영업해올 정도로 스팀잇의 미래에 대한 무궁한 신뢰와, 사람들이 늘어나면 스팀가격이 올라갈거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스팀잇에 가입하는 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스팀의 가격도 2.5달러 이상까지 상승했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스팀과 스팀달러가 1달러 밑으로 내려가더니 지금의 현상을 꽤 긴 기간동안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실 왜 이렇게 됐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 경제적인 것에 관심이 없었기도 했고 지식도 전무하기 때문이죠...
그냥 안타까움을 갖고 어떻게 해야 스팀잇에 사람을 끌어들이고 스팀을 사도록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봤습니다.
1. NEO 코인의 GAS 이자 사례.
그러던 오늘, 여유가 생겨 @tosintosin님의 게시글을 보고 어제부터 조금씩 사보고 있는 NEO 코인의 지갑을 설치해봤습니다.
설치하고 돈을 송금한지 한 이분 지났을까요, 바로 무엇인가 활성화되더군요!
전 1NEO를 겨우 모았기 때문에 가까스로 비트렉스에서 지갑으로 보냈습니다. 설치형 지갑이라는 점이 독특하네요. 제가 지갑을 많이 안접해봐서...
밑에claim gas라는 부분이 보이실텐데, 이 부분이 바로 NEO의 이자개념인 GAS Coin입니다!
@tosintosin님의 글을 보니 계산상 1000NEO를 갖고 있다면 하루에 0.3382개가 쌓인다고 하네요. 일주일전의 글을 본 것이라 지금의 이율은 잘 모르곘지만,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가스가 차오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1년으로 계산해보면 연이율 12%에 육박한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이 GAS는 코인이기 때문에, 환율의 변동이 있습니다.
NEO코인과 마찬가지로 급상승이 있네요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가상화폐의 문외한이라 이런 시스템이 많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지갑 속에 돈을 묵혀놓도록 사람들을 꼬드길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 스팀잇의 이자는 왜 사라졌는가!?
위에 장황하게 NEO에 대한 이야기를 썼네요. 워낙 신기한 시스템이라 길게 써버렸네요 ^^;;
사실 제가 젬고에 스팀파워에 이자가 붙는다면이라는 말을 썼지만, 제가 알기론 기존의 스팀지갑에는 이자가 붙었다고 들었습니다. 그것도 꽤 상당한 수준으로요.
지금은 0의 이자를 주는데 이자제도가 부활할 시점이 되었다고 봅니다.
12%씩은 아니어도 최소 2%정도 시중 은행 적금 정도의 이자는 붙어야 사람들이 13주의 파워다운 기간을 감내하고 나서라도 스팀파워로 스팀을 묵혀놓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큐레이션보상과 게시글에 대한 셀프보팅을 생각하면 너무 무리한 요구이지 않나 싶지만, 이런 시스템은 스팀잇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잘 와닿지 않으니 새로운 유저들을 영입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큰 이자율보다는 아주 작은 이자율이라도 지속적으로 이득을 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그런데 이건 유저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군요 ㅎ...
아무튼 슬슬 지겨운 이야기를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이자가 있었는데 없어졌다는 것은 뭔가 이유가 있어서겠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하네요 ^^:
가상화폐 초보가 한 번 상상력을 발휘해봤습니다... 문제가 많은 글이지만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곘습니다 ㅎㅎ
빔바였습니다!
현재 스팀파워이자는 연1.4% 정도 됩니다
매일 캐는 양에서 10%는 증인들이 먹고 15%는
스팀파워 보유자들에게 지분에따라 나눠주고 있습니다.
1000%까지도 갔던 무시무시한 시절도 있었죠..;ㅁ;
제가 처음 들어왔을때만해도 400인가 300%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매일 스팀파워가 이자로 들어왔죠 ㅎㅎ
오잉 이자가 있군요!? 막연히 지갑에 이자율이 0이라고 나와있어서 그리 생각했나봅니다 ㅋㅋㅋㅋ 완전 똥글이 되어버렸군요... 이전 글에서 1000%였단 이야기를 트윈님글에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이렇게 또 바보인증합니다 ㅋㅋㅋㅋㅋ
1000%는 초초기거나 저의 기억과장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엄청 컸습니다.
그리고 이자 모르는게 당연하죠.
저 같은 경우는 6천스파인데 1년이자가 84...
하루에 0.23이 들어오는군요;ㅁ;
것도 들어온다고 표시가 되는게 아니라 쥐도새도 모르게 늘어나는거라..
보상금등에 섞여서 알수가 없죠
하루 0.23이라... 뭔가 생각보다 꽤 많은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ㅋㅋㅋㅋㅋ 일단 본인이 작성한 게시글에 대한 셀프 보팅 + 큐레이션 보상 + 스팀파워 이자까지 친다면 웬만한 적금은 압도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으로 홍보를 잘 해볼 수 없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한테는 이정도도 초보는 아니라고 봐요 ㅋㅋㅋ
진정한 왕초보가 여기있소이다~~~ >0< / 손손
흐흐 제가 가장 잘 하는 것이 바로 아는 척이죠... 써놓고 다시 읽어보니 뭔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스팀잇 하면서 조금씩 함께 배워나가요 :)
오호 신기하네요 ㅋㅋㅋ 시중은행들은 2%정도의 이자를 유지하고있어서 적금, 예금 가입하기가 꺼려지는 요즘입니다.
맞아요... 일단 카카오뱅크에 1년반짜리 하나 넣어놨는데 뺄까봐요 ㅠ 고민중입니다 ㅋㅋㅋㅋ
제눈에도 빔바님은 초보가 아니신걸요?
이런 의견을 내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대단하시다고 느껴져요.
(저는 아무 생각없이 그림만 그리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식한게 용감하다고 생각하시면... 아마 저기 투자한 4만원 모두 잃고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ㅋㅋㅋ
명성 55가 되어서 뉴비 딱지를 떼었지만 이게 뭔소린가 싶고 막 그러고 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도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어려운 코인의 세계입니다 ㅠ
가상화폐 시장도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이자로 유인하는 코인들이 늘어나는 느낌이네요
그렇죠 ㅎㅎ 참 재밌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twinbraid님의 댓글을 보니 스팀도 연 1.4%의 이자가 붙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하나 또 배워갑니다 ㅋㅋㅋㅋ
흥미롭습니다
요즘 참 재미있는 코인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NEO ....? GAS....??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 많네요...
조용히 읽고 갑니다 ㅎㅎ
저도 최근에 접했는데 꽤 재밌는 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늦게 들어왔나 싶기도하고 ㅎ...
저희가 스팀파워로 보유하고 있는건 고정된 vest 라는지분이고요 그 가치가 스팀파워로 보이는겁니다.
따라서 이 고정된 vest 에대한 스팀은 인플레이션 만큼 아주 조금씩 늘어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오 신기하네요... 따로 히스토리엔 표기가 되지 않아 잘 몰랐던부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영업할 땐 스팀파워 이자에 대해서도 말해야겠네요 ㅋㅋㅋㅋ
전 요즘 비트 단타하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수익이 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ㅋㅋ
오 비트 단타도 가능한가요?.. 하긴 요즘 보면 엄청 오락가락하는 것 같았습니다 ㅋㅋㅋㅋ 돈만 좀 있다면 비트코인 몇개 사놔보고 싶네요... 과연 1000달러까지 올라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