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코코넛 밀크 鮮榨椰汁
홍콩은 장사가 잘되어도
처음 그 모습을 간직 하려고 하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오래된 간판
코코넛 밀크
연유 맛과 코코넛 맛이 아주 절묘했습니다.
많은 언론에 나오고
유명해 지고
새롭게 만들어서
프렌차이즈 화 할것 같은데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처음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대로 오래됨을 유지 합니다.
그 오래됨이
이제는 새로운 모습이 되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로고도 붙이지 않고
기성품 있는 그대로를 유지 합니다.
참 재미있는 곳입니다.
새로움 보다는 오래됨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곳이 바로 홍콩 입니다.
직접 한번 맛보고 싶은.
맛이 궁금하네요.ㅎ
맛있습니다.
한국 블로그에는 없는 집이라
찾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초심! 마이웨이! 멋지군요
한국 요식업에서는 정말 쉽지 않은 모습입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저런 가게를 본 적이 없네요.
어떻게 저리도 한결같을 수 있을지..
존경스럽습니다.
그렇죠~
과거의 것들이 이제는 낯섬이 되면서
돈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초심을 잃지않는 모습이 정말 본받을만한듯...
요식업종에 있는 사람으로서,
저건 제일중요한 자세인것 같아용 :D
그렇죠
보통은 잘 되면
다른 비즈니스 시도하다가 말아 먹는 경우가 많죠
돈을 벌 줄 아는 사람은 프랜차이즈화나 기업화를 꾀하겠죠
워낙 진입장벽이 낮은 분야는 금방 헬조선처럼 경쟁 때문에 다같이 망할 위험이 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