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한시, 사또 남미로와 헤어지며 - 복아

in Book it Suda5 years ago
봄바람만 공연히 불어오는데
밝은 달은 이미 황혼인 것을.
그대 오지 않을 줄 알면서도
문 닫기 아쉽기만 하네.

_ <<이재난고>>

황윤석의 <<이재난고>>에 부안의 기생 복아의 시로 소개되어 있다. 그녀의 모친이 매창의 후손이라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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