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한시, 사또 남미로와 헤어지며 - 복아
봄바람만 공연히 불어오는데
밝은 달은 이미 황혼인 것을.
그대 오지 않을 줄 알면서도
문 닫기 아쉽기만 하네.
_ <<이재난고>>
황윤석의 <<이재난고>>에 부안의 기생 복아의 시로 소개되어 있다. 그녀의 모친이 매창의 후손이라는 설도 있다.
봄바람만 공연히 불어오는데
밝은 달은 이미 황혼인 것을.
그대 오지 않을 줄 알면서도
문 닫기 아쉽기만 하네.
_ <<이재난고>>
황윤석의 <<이재난고>>에 부안의 기생 복아의 시로 소개되어 있다. 그녀의 모친이 매창의 후손이라는 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