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06/ 파크하얏트부산 런치
안녕하세요 @vacteriaa 입니다🤗🤗
오늘 점심은 파크하얏트부산 에서 먹었어요.
저희 친정엄마가 런치코스로 스테이크를 먹고 삼단디저트도 같이 나오는데 너무 괜찮더라. 해서 갔지요.
참 저희네명 가족에 저희 친정엄마까지 5명이 갔는데
가족관계증명서 필요하다고 해서 그거 준비해서 갔네요. (참고)
그러고 올라갔는데 31층과 32층이 레스토랑이더라구여 저희는 32층으로 예약해서 올라가 자리를 안내 받아 앉았는데..
메뉴가..
엄마 스테이크가 안보여... 디저트도 안보여..
근데 뷰는 죽여..
가족관계증명서 떼온다고 좀 늦은 엄마..
확인해보니 거기가 아니고 31층 프렌치 레스토랑..
그래서 다시 자리 확인하고 한 층 내려갔네용
저희는 여기서 3 런치코스 시켜서 에피타이저 각각 하나씩 글구 메인으로 등심스테이크 주문하고 키즈
매뉴는 단품으로 따로 있어서 옥수수스프 (9천원..;;) 달걀야채볶움밥 (만 얼마;;) ㅅㅣ켰네용..
식전빵이
나왔는데
지인짜 맛있어서 초반에 이 빵으로 배 채운 듯...
(사진이 없음 주의..)
여튼 저희가 시킨 에피타이저 3가지가 나왔어요..
어니언수프(비추..) 치즈라비올리, 통새우구이입니다.
라비올리 맛있었어용
그러고 나온 메인
전반적으로 양이 많지 않아서 속으로 모야.. 하며 그래도 우리에겐 삼단 디저트가 있다. 하며 위로를 했죠..
근데 저 스테이크 다 먹고서 배 터질뻔...ㅠㅠ
그래도 오늘 런치의 핵심!!
드디어 디저트 타임!!
커피와 티가 있는데 커피는 디카패인도 가능
저는
디카패인 아니스라떼를 시켜서 먹었죠..
아 디저트
전부 맛있었어요!!!!!!!
아 근데 막판에 몇 개 남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와사 후회.......
여튼 잘 먹었습니당!!!!!!!
사실 음식
자체가 엄청 맛있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분위기
값이죠... 글구 디자트 저렇게 나오고(호텔 디저트는 글구 중박이상은 가니..)
암튼 지금도 전 배부르지만 저녁 먹으러 갑니다..🤗🤗
헐 언니 부러워요.
저도 어제 가족관계증명서 뽑아갔자나여ㅋㅋㅋ
와 너무 맛있겠어요 근데 스테이크
양 실화....? 두입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