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지 않은 것에 관해서
대회는 사실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른다.
2017년 말부터 했으니깐 많이 했긴 하네.
그 전에도 공모전은 많이 했었는데,
그때는 전혀 가망도 없었고, 서류도 통과못한 공모전이었는데
2017년부터 뭔가 잘 되기 시작해서
지금은 희한하게 물 흐르듯이 된다.
정말 신기한 것 같다.
진짜 잘 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아무튼 오늘은 그것보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한 글자 적고 싶다.
늘지 않은 것에 관해서
그많은 대회를 했으면
PPT 정도는 눈감고도 해야될 것 같다.
하지만 안 그렇다.
생각해보면 좀 이상하다.
그리고 개발도 그렇다.
이런 저런 핑계로 잘 빠져나간 것이 많았지,
제대로 내가 스스로 해결해내고
그런 것이 드물다.
생각해보면 나는 늘 맞서지 않고
도망쳐왔고, 남들에게 의존해왔던 것 같다.
도움을 받는 것과, 의존하는 것은
무게중심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늘지 않았던 것들
안 했던 것들
내 손으로 하나씩 이뤄보자.
못한다고 손사래만 치지말고
그냥 한 번 시도나 해보자.
어차피 하면 다 되는 일이다.
감사합니다.
주1권 독서하고 서평쓰기 챌린지 #46 성공보팅입니다. (3/4)
프로미스팀 감사합니다. ^^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