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네드의 군웅할거 #1 : 조조군으로 가버렷~~
때는 서기 194년 군웅할거의 시대!! 성은 김이요, 이름은 네드, 자는 스팀인 정체불명의 서양인이 중국대륙에 나타나게 되는데..! 뚜둔!
강릉에서 시작하는군요. 유표군이 다스리고 있는 강릉에서 시작합니다.. 오.. 뭔가 유씨집안 허접하지만 웬지 하늘색이 그럴싸한데?
취직 가즈아~~
태수인 오우거놈에게 뺀찌 먹었습니다.. 하아.. 더러운 세상!
유표 넌 이제부터 적이다..
빡치니까 다른데 가려고 보다가 파란색이 있어서 진류로 가는 부분. 절대 조조가 대세임을 인지하고 가는것이 아님ㅎ
웬지 임관요청하면 이번에도 까일것같으니까 먼저 조조의 집을 찾아가봅니다. 친목질 하러 ㅋㅋㅋ
않이.. 잘왔다더니 줄기차게 쓸데없는 인간을 만들어주는 맹덕니뮤
빡쳐서 주막에 가서 술마십니다. 마담과 얘기도 하고
아몰랑 그냥 들이대보자 ! 취업 가즈아~
와.. 이 조데레!! 쿨하게 임관 합니다. 여윽시 파란색은 통하는것이야~~
임관기념으로 장사치 김네드는 진류의 상업을 발전시키겠다고 제의합니다.
밀당오졌구요.. 그럼 도대체 뭐할 시기란 말인가..
맞밀당을 하기 위해 30일간 휴무를 택합니다
... 띠용~~ 한달간 놀거나 말거나 아무도 신경안씀;;
비굴하지만은,, 다시 궁성으로 들어가 농업을 제의합니다! 일좀하게 해주십쇼!
하 진짜... 아무래도 너무 쩌리인것 같네요 친목질이라도 해야지 안되겠다..
그나마 조조군 초기의 책사중 한명인 유엽과 친목질을 시도합니다
올ㅋㅋ 친목을 다졌꾸요!!
유엽과 본격적으로 친목풀을 만들려고 하는데 갑자기 조조가 부릅니다.. 아니 이 형.. 좀..낄끼빠빠좀..
와 츤데레 보소..
다음화에 계속 >>>
'유엽조순조앙'이 눈에 쏘옥 들어오는군요. 츤데레
조데레님과의 대립을 이어나가겠읍니다..
와 다 애매한 능력치ㅋㅋ
ㅋㅋㅋㅋㅋㅋ 애매네드
하아. 이 게임을 몰라서 웃을수가 없어요.. ㅠㅜ
삼국지에용ㅋㅋ
삼국지9 인가요?? ㅎㅎ
SAM10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