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cafe] 게스트하우스카페"STAY CALM"
안녕하세요. 여행중독@uksama입니다.
거제도 여행오시면 많이 가시는 해수욕장 중에 하나로 구조라 해수욕장이있는데요. 지난 주말 다녀왔습니다.ㅎㅎ
당연히 이날씨에 해수욕장에 수영하러 간건 아니고요ㅎㅎ간단히 점심을 먹고 요즘 소문난 카페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위 지도에서 왼쪽은 해수욕장 오른쪽은 항구로 되어있습니다. 이곳이서 외도를 가는 배도 탈수있죠ㅎㅎ
스테이캄은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를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구쪽에서 골목으로 조금 들어가면 이렇게 나타납니다.
오래된 건물을 수리해서 1층은 카페 2층은 게스트 하우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관을 좀 더 둘러볼까요ㅎㅎ
날씨가 춥기도하고 아이와 함께있어 올라가보진 않았지만 올라가면 바다가 잘 보일것 같았습니다. 어쩌면 양쪽 바다가 다 보일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카페는 정~~말 작습니다ㅎㅎ4인 테이블 하나랑 6인용 테이블 그리고 창가쪽 의자 4개 정도가 전부죠ㅎㅎ어쩌면 그래서 스테이 캄이라는 이름이 더 잘어울리는것 같네요ㅎㅎ
아들이 티라미수도 혼자 다 먹더니 더 먹고싶다고 해서 주문한 무화과 토스트~
옆에 책들이 있었는데 요즘 글씨에 관심이 생긴 아들이 하나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주인분께서 이 책은 많이 아끼는거니 꼭 옆에서 같이 봐달라고 하시던데 그럴만하더라고요ㅎㅎ
파리 시내에 있는 건축물이 설명되어있는 팝업북입니다. 아마 파리 가셨을때 사오신것 같은데 저도 하나 사고 싶더군요ㅎㅎ
그럼 여기까지 친절한 주인과 함께 잠시 쉬어가기 좋은 스테이 캄이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스테이 캄 바로 옆에 있는 산책하기 좋는 곳을 알려드리죠ㅎㅎ
욱사마님!
저 뜬근포 오타찾기대회 참여! ㅋㅋ
제목에 Stay Carm 이라 되어있네요.
Stay Calm 이죠? ㅎㅎ
앗~!! 실수실수~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ㅎㅎㅎ
날이 추워서 그런지, 겨울에 저 카페에 가면, 따뜻한 난로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요~ ^^ 그 옆에 앉아서 따뜻한 커피 한잔 보면서 밖을 내다 보는 상상이 절로 납니다. ^^
앗 어떻게 아셨죠. 작은 난로도 있었습니다ㅋ 센스쟁이 자니님이셨군요ㅎㅎ
무화과 토스트를 보니 출근길 빈 속이 더 요란해 지는 군요.
요즘은 크고 멋진 인테리어의 카페보다 요렇게 아담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작은 카페가 왠지 더 끌리네요.
근데 거제는 좀 멀군요. 흑..
저는 무화과를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맛있게 잘먹었어요ㅎ저도 나중에 이런 아담한 카페하며 지내고 싶네요ㅎㅎ
게스트하우스까지 같이하는군요. 거제 여행 시 여기서 한 번 머물러봐야겠습니다. :)
카페도 너무 예쁘고 음식들도 맛있어보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게스트하우스 내부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친절한 주인이라 아마 괜찮을것 같네요ㅎㅎ
무화과 토스트 넘넘 맛나게 보입니다 ㅎㅎㅎㅎ
욱사마님 신세대이시네요!
게스트하우스에 머물으시고 헤헤 :)
가족이서 가신건가요?
아뇨ㅎ그냥 카페만간거에요 저희집에서 20분정도 거리라ㅎㅎ
ㅠㅠ 올봄 거제도 여행가기 전에 욱사마님을 알았어야 함을 다시 통감하며... ㅎㅎ
내년에는 여름에 한번 오세요. 거제도는 여름 아니겠습니까ㅎㅎㅎ
예전에 왜 욱사마님이 서울의 호텔에서 머무는 지 몰랐어요.
어디 지방에 계신가? 했는데
지방 중에서도 섬에 있으니...남들은 그곳으로 못 놀러가 한인 곳이잖아요^^
욱사마님 덕분에 거제도를 봅니다~
아기자기하게 만든 곳 같네요...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
네 정말 아기자기란 말이 어울리는것 같아요ㅎㅎ
아담하게 쉴수 있는곳이라 조용하고 아늑할거 같네요!
네~정말 스테이 캄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공간인것 같아요ㅎㅎ
정감있네요.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