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cafe] 게스트하우스카페"STAY CALM"

in #kr9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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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중독@uksama입니다.

거제도 여행오시면 많이 가시는 해수욕장 중에 하나로 구조라 해수욕장이있는데요. 지난 주말 다녀왔습니다.ㅎㅎ

당연히 이날씨에 해수욕장에 수영하러 간건 아니고요ㅎㅎ간단히 점심을 먹고 요즘 소문난 카페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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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지도에서 왼쪽은 해수욕장 오른쪽은 항구로 되어있습니다. 이곳이서 외도를 가는 배도 탈수있죠ㅎㅎ

스테이캄은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를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항구쪽에서 골목으로 조금 들어가면 이렇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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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건물을 수리해서 1층은 카페 2층은 게스트 하우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외관을 좀 더 둘러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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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춥기도하고 아이와 함께있어 올라가보진 않았지만 올라가면 바다가 잘 보일것 같았습니다. 어쩌면 양쪽 바다가 다 보일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이제 안으로 들어가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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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정~~말 작습니다ㅎㅎ4인 테이블 하나랑 6인용 테이블 그리고 창가쪽 의자 4개 정도가 전부죠ㅎㅎ어쩌면 그래서 스테이 캄이라는 이름이 더 잘어울리는것 같네요ㅎㅎ

메뉴판은 요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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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직접만든다는 블루베리 티라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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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잔이 귀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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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는 신맛은 거의 없고 많이 부드러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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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티라미수도 혼자 다 먹더니 더 먹고싶다고 해서 주문한 무화과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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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책들이 있었는데 요즘 글씨에 관심이 생긴 아들이 하나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주인분께서 이 책은 많이 아끼는거니 꼭 옆에서 같이 봐달라고 하시던데 그럴만하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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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시내에 있는 건축물이 설명되어있는 팝업북입니다. 아마 파리 가셨을때 사오신것 같은데 저도 하나 사고 싶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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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까지 친절한 주인과 함께 잠시 쉬어가기 좋은 스테이 캄이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스테이 캄 바로 옆에 있는 산책하기 좋는 곳을 알려드리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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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사마님!
저 뜬근포 오타찾기대회 참여! ㅋㅋ
제목에 Stay Carm 이라 되어있네요.
Stay Calm 이죠? ㅎㅎ

앗~!! 실수실수~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ㅎㅎㅎ

날이 추워서 그런지, 겨울에 저 카페에 가면, 따뜻한 난로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요~ ^^ 그 옆에 앉아서 따뜻한 커피 한잔 보면서 밖을 내다 보는 상상이 절로 납니다. ^^

앗 어떻게 아셨죠. 작은 난로도 있었습니다ㅋ 센스쟁이 자니님이셨군요ㅎㅎ

무화과 토스트를 보니 출근길 빈 속이 더 요란해 지는 군요.
요즘은 크고 멋진 인테리어의 카페보다 요렇게 아담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작은 카페가 왠지 더 끌리네요.
근데 거제는 좀 멀군요. 흑..

저는 무화과를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맛있게 잘먹었어요ㅎ저도 나중에 이런 아담한 카페하며 지내고 싶네요ㅎㅎ

게스트하우스까지 같이하는군요. 거제 여행 시 여기서 한 번 머물러봐야겠습니다. :)
카페도 너무 예쁘고 음식들도 맛있어보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게스트하우스 내부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친절한 주인이라 아마 괜찮을것 같네요ㅎㅎ

무화과 토스트 넘넘 맛나게 보입니다 ㅎㅎㅎㅎ
욱사마님 신세대이시네요!
게스트하우스에 머물으시고 헤헤 :)
가족이서 가신건가요?

아뇨ㅎ그냥 카페만간거에요 저희집에서 20분정도 거리라ㅎㅎ

ㅠㅠ 올봄 거제도 여행가기 전에 욱사마님을 알았어야 함을 다시 통감하며... ㅎㅎ

내년에는 여름에 한번 오세요. 거제도는 여름 아니겠습니까ㅎㅎㅎ

예전에 왜 욱사마님이 서울의 호텔에서 머무는 지 몰랐어요.
어디 지방에 계신가? 했는데
지방 중에서도 섬에 있으니...남들은 그곳으로 못 놀러가 한인 곳이잖아요^^
욱사마님 덕분에 거제도를 봅니다~

아기자기하게 만든 곳 같네요...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

네 정말 아기자기란 말이 어울리는것 같아요ㅎㅎ

아담하게 쉴수 있는곳이라 조용하고 아늑할거 같네요!

네~정말 스테이 캄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공간인것 같아요ㅎㅎ

정감있네요.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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