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가족의 정신없는 강원도 여행 2일차~(쏘라노 조식 & 워터피아 & 동해바다 & Mont Beer)
안녕하세요. 여행중독@uksama입니다.
강원도 여행 2일차 시작합니다ㅋ
이번 여행 숙소는 속초 한화 리조트 쏘라노입니다. 근데..방 사진이 없군요.ㅋㅋㅋ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맑은 공기와 높은 산들이 강원도 느낌 납니다ㅎㅎ
밖에나가서 먹어야할 것도 많지만 그래도 리조트 조식 한번 먹어봐야할듯해서 조식당으로 ㄱㄱ~ 평창올림픽 기념 한식 메뉴도 있네요ㅎ
사람이 많아서 음식들 사진은 못찍었습니다..부끄러워서ㅋㅋ 샐러드류 몇가지 이렇게 있고요~
죽이랑 스프..그리고 빵은 크로와상 스콘 등 5~6종류? 그리고 흔히 있는 불고기, 소세지 등 배채울것들..& 반찬 그리고 요거트 코너? 정도입니다. 사진없어서 죄송ㅠ
한가지 특이한게 있었는데요..정말 처음보는...즉석 두부 & 베이컨 구이 코너...이모님 한분이 두부랑 베이컨 계속 구워주십니다ㅎ바로 구운 베이컨은 맛나죠ㅎㅎ
객실 할인 받은 성인 2 + 소아1 금액입니다. 참고하세요..먹기 편하긴하지만 저는 다음에가면 안먹을껍니다ㅋㅋㅋ
밥먹고나니 아들은 무조건 워터파크를 가자고 합니다..어제 들어오는 길에 워터피아를 보더니..저기 가자고..에고...
집에서 10분이면 가는 거제 대명리조트 워터파크도 한번도 안갔는데..강원도까지 와서 워터파크를 꼭 가야겠니?
하지만 갑니다...자식 이기는 부모 없죠..크흑..ㅠㅠ
그런데 액션캠도 안가져가고..방수팩도 없어서 워터파크 사진도 없네요...이번 여행 왜이러니..ㅠㅠ
간단한 팁만 드리면 아쿠아돔쪽 푸드코트 맛없어요 가지마세요ㅋㅋ스파돔 쪽이 더 나아요..근데 음주 후 수영하지마라면서 맥주를 파는건 뭔지ㅋㅋㅋㅋ
올 여름에 오픈하는 거제 한화 리조트 홍보하는게 있길래 사진 찍어봤습니다. 여러분 올 여름 휴가는 거제도로 오세요ㅋ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나서 차타고 나오자마자 아들은 기절..ㅋㅋ그 사이에 동해 바다 구경하러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ㅎ거제도 바다와는 또 다른 동해 바다 느낌이 좋네요ㅎ
처음 한화 리조트 들어갈때 근처에서 수제맥주하는 곳을 봤었는데요..이날 다시 숙소로 돌아오는길에 맥주사러 가봤습니다ㅎ 상호가 기억안났는데 사진보니 Mont Beer인가보네요ㅎㅎ
그런데..여기 아무리 검색해봐도 인터넷에 안나옵니다..그냥 검색에서도..지도에서도...흠흠...대충 아래 지도에서 여기쯤..
3층 같은 2층이 맥주 마실수 있는 펍이구요..아직 아들이 차에서 자고있고 운전도 해야되니 맥주 2병만 테이크아웃해서 숙소로~(맥주는 500ml 6000원 750ml 8000원)
가장 많이들 좋아하시는 바이젠 그리고 페일에일을 선택했는데 둘 다 괜찮더군요. 혹시나 다음에 가게 된다면 가게에서 마셔보고 싶은데 강원도를 또 갈일이 언제 있을지ㅋㅋㅋ
이렇게 정신없는 강원도에서의 둘째날이 지나갔습니다. 사실 포스팅이 정신없어서 그렇지 재밌게 보냈네요ㅎ 그럼 내일 강원도에서의 마지막 날로 돌아오겠습니다.
이만~^^
잘 지내시죠? ㅎ저도 본가가 강원도라서.. 성씨도 삼척김씨라 오랜만에 강원도 소식을 보니 친근합니다 ㅎㅎ
네~ 잘지내요ㅎㅎ석세스님 방송 인터뷰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ㅎㅎ
풍경이 시원해보이네요.
강원도 멀어서 가볼 엄두가 안났는데 기회되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강원도에서의 마지막 날 잘 보내세요 :)
그쵸...강원도 넘 멀어요....ㅋㅋ 그래도 또 가고 싶네요
사진 보고 있으니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러 가고 싶네요.ㅎ
동해 바다는 남해 바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저 멀리서부터 오는 큰 파도와..ㅎㅎ
호텔 조식당에서 사진을 찍으며 포스팅하려면 내공이 더 필요하겠네요.
저도 아직 식당에서 사진 찍는 게 많이 쑥스러워, 항상 다 먹은 그릇 찍는 일이 허다합니다.ㅋ
줄거운 여행기 계속 부탁합니다~
네...사람 없을때 한번 찍어볼까하다가 카메라 소리가 부끄러워 그냥 자리로 왔습니다 ㅋㅋㅋ
호텔내 식사중 공석 표시가너무 잼있네요^^
사진 그리고 여행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네...저거 집에 하나 들고 오고 싶던데요 ㅋㅋㅋㅋ
사진에서 여긴 강원도~ 강원도 ~ 하는군요^^ 갈일이 있을까 싶지만, 저도 조식은 안먹는걸로...ㅎㅎ
수제맥주는 꼭 마셔보고 싶네요~ ㅋㅋ
독거님~언제 같이 맥주 한잔 하셔야죠ㅋㅋㅋㅋ
오..저도 가본 쏘라노군요. 욱님은 매주 여행을 가시는건가요? 너무 부럽습니다. 전 언제쯤 여행을 갈수 있을지 ㅜㅜ 오늘은 집에가서 혼자 바이젠 한잔 해야겠네요.
찡 스님은 없는 코인도 없고, 안가본 곳도 없는건가요ㅋㅋㅋㅋ 저는 아들이 6개월 때 부터 데리고 다녔습니다.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할만...안해요 전혀;;;; 완전 빡셈 ㅋㅋㅋㅋㅋ
바닷가에서 바닷가로 가셨네요^^
네~ 남해 바다에서 저~멀리 동해바다로ㅎㅎㅎ
제 고향이네요 ㅎㅎ
첫번째 사진에 금강산 가다가 눌러앉은 울산바위도 보이네요.
워터파크 나름 괜찮지 않았나요? ㅎㅎ
지금 생각난건데 저 어릴땐 한화리조트 옆에 순두부촌이 정말 유명했는데 이제 기억나네요 ㅠㅠ
몹쓸 기억력 ㅠㅠ
오~@extrashin님 고향이 삼척이었군요ㅎㅎ 울산바위...처음에 표지판 보고 울산 바위가 울산에 안있고 왜 여기있냐고 와이프한테 물어봤었네요ㅋㅋㅋㅋ워터파크는 괜찮았어요...다만 제가 워터파크 처음 가본거라 다른곳이랑 비교는 안되네요ㅋㅋ
속초 아닌가요? (소곤소곤)
오잉...제가 왜 삼척이라고 했죠...삼척은 가지도 않았는데 ㅋㅋㅋㅋㅋㅋ속초 맞습니다...삼척이랑 이니셜은 같네요 ㅅㅊ
대만에서도 아침식사는 베이컨이랑 빵에대 오렌지주스 한컵으로 해결했죠ㅋㅋ
여행기로 대리만족하고 갑니다ㅎㅎ
베이컨은 사랑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