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대부가 컨퍼런스에서 한말
헤지펀드 대부인 레이달리오가 코인데스크가 개최한 행사에서 한말.
- 인플레이션 대비차원에서 채권보다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싶다.
인플레이션 위기가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물가 상승률보다 낮은 이자를 주는 채권보다는 비트코인이 매력적인 수단이 될것이라는듯.
- 비트코인의 가장 큰 위험은 비트코인 성공 그 자체.
비트코인이 뉴스에 자주 등장하고 사람들이 많이 투자할수록 각국정부는 더욱 강한 규제를 할것이라는듯.
각국에서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 공포가 현실로 다가온 지금 , 국채보다 높은 이율을 기대할수있는 암호화폐로 자금이 대거 이동하게 되면 각국 정부의 자금조달능력이 낮아질것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인듯 합니다.
start success go! go! go!
널뛰기는 계속 되겠군요 ㅎㅎ
@uddokddi transfered 1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21.01%, voting power : 64.61%, steem power : 1776224.28, STU KRW : 1200.
@uddokddi staking status : 2540 KRWP
@uddokddi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5.08 KRWP (rate : 0.002)
What you sent : 10 KRWP
Refund balance : 4.92 KRWP [54089796 - d3d171f78a86a016c9e5196ab70c5dcf0e44fe02]
비트코인 성공 그 자체라는 말이 재밌네요^^
원래 가장 큰 악재는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그 자체라고도 하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