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모네로 등 알트코인 시장 점유율 높아지며 성숙기 접어들어

in #sct7 years ago

알트 코인 시장이 예전에 비해 점유율이 높아졌으며 점점 성숙기에 접어 들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나 결제 부분에서 쓰이는 알트 코인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과거 비트코인이 전체 시장의 90%를 점유했던 비율이 점점 알트코인으로 분산되고 있다고 하니 코인의 발전과 더불어 시장도 다양화되고 있다는 전망이네요.

규모의 확장과 시장의 다양성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면 정말 이상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모습을 갖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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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영국 로이터 통신이 암호화폐 업계 및 학계 인사들을 인용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의 결함을 보완하는 치열한 경쟁의 산물이며 이는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느린 거래 속도를 보완한 라이트코인(LTC), 익명성을 강화한 모네로(XMR) 등이 그 예이며, 투자자들은 블록체인 결제 혹은 송금 분야에서 응용되는 알트코인을 특히 주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미디어는 시카고 암호화폐 트레이딩 전문 기업 컴벌랜드(Cumberl.and)를 인용, 올해 1분기 알트코인 수익률이 비트코인보다 4% 높았다고 덧붙였다. 바비 초(Bobby Cho) 컴벌랜드 COO는 "알트코인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며 "투자자들은 자신이 구매하는 알트코인의 펀더멘털을 비교적 잘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약 2,400억 달러 가운데 60% 가량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는 2년 전 점유율(약 90%)보다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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