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바쁘다 바뻐

물들어 올 때 노를 저어야죠. 오후에 hive가 바이낸스 상장한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하이브 하드포크 전에 바이낸스에 일부 물량을 두었었는데요. 그동안 지갑이 열리지 않아서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이브가 바낸에서 상장하는 것은 상상을 할 수 없었는데요. 암튼 상장을 했습니다.

하이브 가격이 계속 오른다는 소식이 들리는군요. 잠시 짬을 내서 바이낸스에 접속해봅니다. 가격이 장난이 아니군요. 지갑에 있는 하이브 수량을 확인해봅니다. 200원 남짓 할 때는 크게 의미가 없는 금액이었지만 개당 1천 원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으니 평가 금액이 상당합니다.

과거 스팀에 처음 들어올 때 가격이 1100원 정도 였었는데, 그때 1만 개만 사도 1천만원이었죠. 큰 맘먹고 1만 개 샀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남니다. 암튼 하이브 가격이 떨어지기 전에 전량 매도합니다. 그 후 1천원이 넘어가는군요. 그래도 900원대에 팔았으니 성공한 매도로 보입니다.

지금은 가격이 좀 빠졌군요. 그래도 스팀보다는 훨씬 비쌉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우울한 시기에 보너스를 주는군요. 스팀도 얼렁 힘을 내서 1천 원 도전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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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AR 4월 구독보팅입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지금은 가격이 좀 빠졌군요. 그래도 스팀보다는 훨씬 비쌉니다.

팔수 있을때 팔아서 챙기는
수입이 짭짤합니다.

하이브가 있다는 것이 너무 부럽네요.
이젠 팔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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