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매도] 스팀 그리고 스달
오늘은 암호화폐 시장에 햇빛이 드나봅니다.
아침에 EOS가 움직이더니 스팀 형제들도 움직입니다. 스팀이 빗썸에 상장한다는 찌라시 돌면서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차트나 여러 분위기로 봐서는 좀 더 들고 가야 할 것 같은데, 매도 조건이 발생하여 신호대로 움직여 봅니다.
스팀은 매수가 보다 현재가가 더 높은 상황입니다. 그동안 손절한 부분까지 합하면 아직 마이너스 상태이고요. 스팀 4,000원 부터 사기 시작하였는데, 이제 -10% 상태입니다. 나름 하방에 강한 투자법으로 보입니다.
스달도 매도 신호가 나왔네요. 이것도 그냥 무시할까 생각했지만 일단은 신호대로 움직입니다. 스달은 아직까지도 매수가까지 회복이 안된 상태입니다.
지금 이 순간 비트 코인이 8백만원을 넘을려고 하고 있네요. 그동안 물린 여러 분의 계좌에도 빨리 +로 돌아서기를 기원합니다.
간만에 아주 기쁜 소식이 찾아들었네요. ㅎ
저는 스팀을 단순하게 일괄 매매를 해서 아직 -60%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매매법을 하는 방식도 참고할만 한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시세 보면서 매매 조건이 만족하면 매매하면 됩니다. 심플하고 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금요일이 변수인데 .. 금요일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저거의 끝물에 물려서 엄청난 마이너스입니다 ㅜㅜ
이런 기계적인 매매법이 욕심이나 공포를 다스리는데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간만에 불씨가 피워진 시세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려고 하네요...
잘 보고 가요
안봤으면 몰랐을뻔했네요. 그런데 요새는 오를때 스팀이 자주 스달 위로 가는느낌이네요.
그러게요 얼릉 비트 1300만원이 일단 되었으면하네요.
봄아 와라~
봄이 오는 듯 합니다. 여기 저기서 비트코인 샀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네요. 그것도 큰걸로 몇 장씩.
분위기상 빗썸 상장이 거의 기정 사실인 것 같군요. 열흘 전에 1800원 미만에 샀던 물량 중 일부를 어제 오후 2300원 대 전후로 매도 후 조정을 기다리며 수량을 늘리려 했는데, 차가 떠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제대로 된 조정 없이 진행하는 가파른 상승세에 위화감을 느낀 것이 불과 몇 시간 전이네요. 소식을 조금 일찍 접했다면 좀 더 여유롭고 과감하게 상장 시각 1~2시간 전후를 노려봤을텐데.. 익절했지만 조금 아쉽습니다.
어서 지금 가격대 구간을 떠나 다신 안 돌아왔으면 하네요 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