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기부를 강요해서야
재난 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확대 지급하면서 자발적 기부를 강요아닌 강요를 하고 있죠.
오늘 뉴스를 보니 농협과 메리츠에서 임직원이 기부에 참여를 한다고 하는군요.
농협 본사와 계열사 상무급 이상 임직원 5천 명이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는군요. 메리츠금융그룹에서도 연봉 5천만 원 이상 임직원 2700여 명이 지원금을 기부하기로 했다는군요.
차라리 소비를 더 많이 하는 것이 소상공인을 도와주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어차피 고소득자는 최소 40%이상 세금으로 낼텐데요.
굳이 회사에서 나서서 이렇게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군요. 기부는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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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원급에서 기부하는거 가지고 강요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않나요~그건 회사차원서 하는걸텐데..사장이나 회장에게 따져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