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질 시작하며
오늘은 하루 종일 3편에 들어갈 자료 정리하느라 시간을 다 보냈다.
아들이 알려 준 쇼미더머니에 나온 곡을 들으며.
평상시 랩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었는데,
멋진 친구들이 너무 많다.
여러 곡을 들었지만 계속 입에서 나오는 멜로리..
There's no other reason!!!
무슨 말이 필요하리... 아무런 이유가 없다. 그냥 좋으니까..
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는 것이 아쉽다.
포장도 싸구리 느낌이고..
맛은 조금 복잡한데 약간 비린 맛이 난다.
우리나라 차도 외국 제품과 같이 좀 더 고급스러운 포장,
그리고 스토리를 넣어서 외국 진출을 했으면 좋겠다.
자 스티밋 질 시작!!

17차 유명하죠 ㅎㅎ
일단 중국에서 가져온 차를 다 마시면 저도 국내 차들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ㅎㅎ
외국에서 가져 온 차 들은 한 번씩 다 마신 것 같아서 국내 차로 마셔보고 있습니다.
앗 이건 저도 가끔 마시는 차네요 :D
약간 비릿한데. 어떠세요?
비릿한 맛이라 별로 내키지는 않네요. ㅎㅎ
비릿한 맛 느끼셨나요? 저만 비릿한 거 아니죠?
저 차만 마시고 몸이 정말 가벼워지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ㅋ
음료수로 마실 때가 더 좋았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