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에이다/비트 차트를 봤다.
정말 긴 시간 힘든시기를 보내고 지지선 지키며 잘 가는 모습이다. 한때 에이다에 발 담궜다가 크게 데이고 손절후엔 스캠으로 머리에 인식되어서 햇징 숏을 잡았다가 크게 잃었다.
이제는 나름대로 분석 없이는 함부로 무시하거나 우호적으로 볼 생각은 버렸다. 에이다도 메인넷 이후 계획했던 스테이킹풀이 제대로 작동하면서 거래소 물량을 많이 빼냇고 가격 상승이 잘 이뤄지고 있는듯 보인다.
아직 저항은 안보이는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