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소개/Korean Music] Going Home
안녕하세요. 야구하는 공대생 Toptimist 입니다.
오늘은 제가 4년만에.. 복학을 해서 한 학기를 마친 힘든 하루였습니다.
분명 4년만의 복학이라 어느때보다 자신감 넘치는 시작을 했었는데, 결국 끝은 위로가 필요한 시간으로 끝이났네요 ㅋㅋㅋ
그래서 위로가 되는 노래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보통 노래를 좋아하게 되는 이유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첫번째는 멜로디가 마음에 들어서, 두번째는 가사가 마음에 들어서..
이 글을 읽고계시는 스티미언분들은 멜로디와 가사, 어떤것으로부터 위로를 더 받으시나요?
Hello. An engineering student Toptimist doing baseball.
Today was tough day after I finished a semester due to my returning in four years.
It's been four years since I've been back, and I've had more confidence than ever before, but the end is over with the time I need to be comforted.
So I'm going to introduce you to a song that makes me comfort.
There are two reasons why I usually like songs.
melody or lyrics..
Are you more comfortable with melody or lyrics?
저는 위로가 필요할 때 힘이 되어주는 노래들은 보통 가사가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게 되는 노래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힘들 때 들으면서 힘을내는 노래를 한곡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오늘도 집에 오면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곡은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씨의 Going Home이라는 노래입니다.
I am more comforted when the lyrics are good.
So today I am going to introduce you to a song that I can listen to when I need comfort.
I heard it repeatedly so many times coming home today.
The song is Going Home by Kim Yoona of Jaurim.
Going Home은 김윤아씨의 3집 앨범 315360의 타이틀 곡이에요.
앨범 이름부터 뭔가 독특하지 않나요? 앨범을 낼 당시에 김윤아씨의 나이가 만 36세였는데요.
바로 36세까지 살아온 31만5360시간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해요.
특히 Going Home은 동생이 어떤 사건의 피해자가 되어 가족은 물론 주변의 모두가 힘들었던 시간을 보내며 탄생된 곡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떤 사기사건에 휘말리고, 동생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건이라고 해요.
Going Home is the title song of Kim Yoona's 3rd album 315360.
Is not something unique from the album name? At the time of the album, Kim was 36 years old.
It is said that it represents 315 360 hours of living up to 36 years old.
In particular, Going Home said that his brother was a victim of an incident and that his family and everyone around him had spent a hard time.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생에게 바치는 노래라서 그런지, 담담하게 힘내라고 위로해주는 듯 한 가사와 멜로디가 매우 인상적인 것 같아요.
그러면서 김윤아씨는 "방황하는 20대 젊은이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은 마음으로 앨범 작업에 임했다"고 말했어요.
노래 탄생 배경만 들어도 '위로가 되는 노래겠구나' 라고 느껴지지 않나요? ㅎㅎ
I think it is very impressive because the songs are devoted to her brother who is having such a hard time, and the lyrics and melodies that seem to comfort me to be able to work hard.
Kim said, "I was working on the album with the desire to send cheer to the young twenties who are wandering"
Does not it feel like a song to be a comfort song?
링크 들어가셔서 노래 한번 들어보세요 ^^
아래는 가사를 보여드릴게요
Listen to the song once you enter the link ^^
I'll show you the lyrics below.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On my way home지는 햇살에 마음을 맡기고
entrusting my heart to the sunset나는 너의 일을 떠올리며
I am reminded of what happened to you수많은 생각에 슬퍼진다
and become sad at all the thoughts우리는 단지 내일의 일도
Since we cannot know지금은 알 수가 없으니까
what will happen tomorrow그저 너의 등을 감싸 안으며
All i can do is embrace you다 잘될 거라고 말할 수 밖에
and tel you everything will be okay더 해줄 수 있는 일이
I become anxious있을 것만 같아 초조해져
as i feel like there must be more i can do무거운 너의 어깨와
It's sad to see the long day기나긴 하루하루가 안타까워
and your heavy shoulders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I really hope tomorrow너에게 생기면 좋겠어
something good happens to you너에겐 자격이 있으니까
Because you deserve it이제 짐을 벗고 행복해지길
I sincerely wish that나는 간절하게 소원해 본다
you'll be able to shed your burdens and be happy이 세상은 너와 나에게도
To you and me잔인하고 두려운 곳이니까
this world is a cruel and a scary place언제라도 여기로 돌아와
So come back to this place any time집이 있잖아, 내가 있잖아
you have a home, you have me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I really hope tomorrow우리를 기다려 주기를
something good is waiting for us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기를
That a new sun will rise가장 간절하게 바라던 일이
That the thing we want the most will happen이뤄지기를 난 기도해 본다
I pray
저는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힘들어도 참고 견뎌보자..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떠셨나요? 힘들때 이 노래를 들으면 위로가 좀 되실 것 같으세요?
여러분들은 어떤 노래가 힘이들 때 위로가 되시나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When I hear this song, I feel calm, and even if it is hard, let 's endure it.
How was it?
What song makes you feel comfort.
Did you enjoy my post?
Thank you! :)

김윤아님 목소리도 굉장히 매력적이시죠 노래가사만으로도 뭔가 막 울컥하게하네요
맞아요 ㅎㅎ 목소리도 몽환적이고 매력적인데, 노래 멜로디와 가사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개인적으로 김윤아는 그래도 자우림일때가 낫긴 한데.. 이 곡이랑 봄날은 간다 이거 두개는 진짜 캬...리스펙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자우림보다 싱글앨범이 더 좋은것 같더라구요 ㅎㅎ 뭔가 잔잔한 음악을 좋아해서 그런 것 같아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
목소리만으로도 좌중을 끌어들이는 분이시죠!
맞아요! 잔잔하면서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ㄷㄷ 감사합니다 :)
저는 처음에는 멜로디 때문에 노래를 좋아하다가 가사를 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가사와 멜로디가 잘 어울리면 더욱 좋아하게 됩니다. 노래 하나에 한번 꽃히면 그 노래만 무한 반복 듣는 스타일이거던요.
이 노래는 처음 들어봤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끝까지 듣고 왔어요.
뮤비에 김윤아 남편 분도 깨알 출연 하셨네요. ㅋㅋ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복학 잘 적응하시구요~~~화이팅입니다~~~
저도 한번 꽂히면 계속 그노래만 무한반복해요 ㅎㅎㅎ 질릴 때 까지..
어차피 한번 꽂히면 안들어도 계속 귓가에 맴돌아서 흥얼흥얼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김윤아님 참 좋죠 ㅎㅎ 노래한번 들어봐야겠네요. 4년만의 첫학기 끝난 것 축하드립니다! 방학 땐 좀 여유롭게 스티밋을 :)
감사합니다 :) 시험기간만큼 열심히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ㅎㅎ
✈ 제가 좋아하는 김윤아님 노래네요 ㅎㅎ 밤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김윤아님은 정말 많은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
자우림 엄청 좋아합니다 +_+
싱글로 가서 뭔가 풍이 바뀐거 같아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역시 좋네요
ㅎㅎㅎ저는 싱글이 더 좋더라구요! 개인의 취향차이지만요 ㅎㅎ
뭔가 따뜻한 카리스마가 느껴져서 더 좋은것 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
필력이 상당 하시네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년만이라. 고생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평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