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다은> 180219 강릉은 지금 북적북적해요!
2018년 2월 19일의 일기
강릉에 올림픽을 느끼러 갔어요👍
지금 강릉은 여러모로 북적북적 합니당! 올림픽과 더불어 유동인구도 많아졌고, 동시에 여러 크고작은 축제도 진행되는 것 같아요ㅎㅎ 길을 지나가면서 세계 각국의 언어를 들을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구요!
여행일정은 <시장에서 간식 먹기-경포해변에서 사진찍기-강문해변에서 간식먹기-안목해변에서 커피마시기-올림픽파크 구경하기> 이렇게 진행되었어요😆 올림픽 오륜기에는 사람이 많아서 줄 서서 사진찍어야 해요! 제대로 끼니는 안챙겨먹었는데 계속 간식을 먹어서 배가 꺼질 틈이 없었던... 사진에 있는 버거는 폴앤메리 의 모짜렐라치즈버거 에요! 줄이 길어서 포장해서 밖에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올림픽파크 에 입장하려면 2000원을 내야하는데 경기를 안보더라도 여기저기 포토존이 있어서 꽤 즐길만해요! 다음 도쿄올림픽 을 홍보하는 부스도 있었고, 큰 코카콜라와 맥도날드, 그리고 짱짱 큰 평창공식스토어가 있었답니다👍 생각보다 물건 종류도 다양하고 귀여워서 놀람ㅠㅠ 재고가 많이 없을 수도 있다던데, 다행히 제가 갔을때는 물량이 빵빵해서 중간 사이드의 #수호랑 #반다비 업어왔어요...👍 졸지에 입덕해부림ㅠㅠ
강릉은 원래도 즐길거리가 많고 무엇보다 바다가 정말 예뻐서 좋아했는데, 이번 올림픽 기간에 더더더 핫한 것 같아요! 국내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꼭 올림픽을 보지 않더라도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강릉을 방문해보세요😊 평창도 좋지만 아무래도 설상종목보다 빙상종목에 국내 선수들의 경기가 많고 평창은 좀 산이라 더 추울 것 같아요ㅠ-ㅠ 저는 강릉부터 추천드려요👍 꿀잼!
고속도로 통행료도 무료더군요^^
굿즈샵에 인면조 피규어는 없었나요?
직접 강릉에 가셨다니 재밌었겠어요! 저도 평창 공식스토어(슈퍼스토어라고 하는 것 같아요)에 방문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