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한 잔)굴러들어온 호박
안녕하십니까? thinkingbig 입니다.
도모노 노리오라는 분의 책 행동경제학에서 발취해낸 내용입니다.
사람은 운좋게 얻은 돈은 지출할 때 '낭비'라는 심리가 별로 작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운좋게 돈을 얻어본 경험은 한번쯤은 있을겁니다.
저 또한 물론 다시 갚아야 하지만 심리적인 불안감 없이 쉽게 얻은 돈이 있고요.
막 써도 낭비라는 생각이 안들텐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에 빠진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찾은 방법은 사람들이 힘들다고 얘하는 일을 해보는겁니다.
그리고 이 힘든일을 몇일동안 해야지 운좋게 얻은 돈 만큼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해보는 겁니다.
예를들어 200만원이 운좋게 들어왔다고 칩시다.
시급은 10000원이라 치고 하루에 8시간씩 일한다고 칩시다.
2000000/80000=25일
식비 교통비까지 생각해서 크게 29일정도 뼈 빠지게 일을 해야 얻을 수 있는 돈이라는 거죠.
후에 제가 만약 경제적 자유를 얻고 돈이 하찮게 느껴지는 순간이 온다면 전 이러한 방법으로 돈의 소중함을 깨우칠거 같습니다.
제가 언제 망할지는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니까요.
start success go!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