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그리고 기록 #42] 2018.04.18
주식선물
수익의 극대화를 노릴 수도 있었으나 목표치를 달성했으니 적당한 수준에서 청산. 오후에는 휴식시간을 갖고 거래없이 마감했다.
암호화폐
STEEM은 3,000원 안착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다. SBD보다 약간 더 앞서가면서 큰 차이는 나지 않는 모습이 개인적으로는 바람직하다고 본다. 꾸준히 우상향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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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버는 목적은 단 하나다. 삶의 행복을 위한 수단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수단은 수단일 뿐, 돈을 버는 행위 자체에 포커스가 맞춰지는 순간부터 삶의 균형이 흔들린다. 전업투자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내 시간을 내가 컨트롤하고 싶기 때문이다. 장운영시간이 정해져있다고는 해도 내가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어야한다.

선물의 빨간 색이 멋지군요. ㅎ
자주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